담양공공도서관 어린이 동화구연대회 개최 아이들, 동화로 동심을 표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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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공공도서관(관장 김형구)은 6월 2일 관내 유치원생 및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표현력과 발표력 신장의 기회를 제공하고자‘2016 어린이 동화구연대회’를 개최하였다.
54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발표를 누구보다 잘 할 수 있다는 아이들의 자신감과 아이들이 실수할까 걱정하는 학부모의 떨림, 지켜보는 선생님의 설렘이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이었다. 어린이들이 발표를 하는 동안 객석에 있던 학부모들은 자녀의 구연동화를 입 모양으로 따라 하였고 관객들은 힘찬 박수로 아이들의 도전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담양남초등학교 2학년 윤소원 어린이가 대상(전라남도교육감상)을 받았으며, 담양남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정예희, 만덕초등학교 2학년 백은영, 담양남초등학교 2학년 김사랑 어린이가 최우수상(전라남도담양교육지원청장상), 5명의 어린이가 우수상(관장상)을 받았다. 그 외 참가한 어린이들 전원에게는 꿈나무상이 수여되어 대회를 준비했던 모든 어린이들의 노력을 응원했다.
참가 학생의 어머니는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내년에도 꼭 참가하겠다.”고 말했다.
54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발표를 누구보다 잘 할 수 있다는 아이들의 자신감과 아이들이 실수할까 걱정하는 학부모의 떨림, 지켜보는 선생님의 설렘이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이었다. 어린이들이 발표를 하는 동안 객석에 있던 학부모들은 자녀의 구연동화를 입 모양으로 따라 하였고 관객들은 힘찬 박수로 아이들의 도전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담양남초등학교 2학년 윤소원 어린이가 대상(전라남도교육감상)을 받았으며, 담양남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정예희, 만덕초등학교 2학년 백은영, 담양남초등학교 2학년 김사랑 어린이가 최우수상(전라남도담양교육지원청장상), 5명의 어린이가 우수상(관장상)을 받았다. 그 외 참가한 어린이들 전원에게는 꿈나무상이 수여되어 대회를 준비했던 모든 어린이들의 노력을 응원했다.
참가 학생의 어머니는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내년에도 꼭 참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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