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초 “사과 할래요” 고운 말, 고운 마음 갖기 사과하는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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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1일, 조성초등학교(교장 한연숙)에서는 고운 말, 고운 마음을 갖는 사과하는 날 활동을 하였다. 먹기만 하던 사과를 미안한 친구에게 사과하며 서로 친해지는 사과의 날이 열린 것이다.
학생들은 사과의 날을 맞이하여 엽서에 사과의 편지를 썼다. 친구에게 잘못한 거나 미안한 점을 어린 학생들답게 진솔하게 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한 손에 사과엽서를 들고 다른 한 손에는 미니사과를 든 학생들은 오송관(체육관)에 옹기종기 모여 친구에게 정성스레 쓴 엽서와 미니 사과를 전달하며 진실 된 마음으로 사과를 하였다. 사과를 받는 친구들도 미안한 마음을 표현하는 친구를 미소로 맞아주었다.
이어서 이색 이어달리기가 시작되었다. 청백으로 나뉜 계주가 아니라 짝과 손을 잡고 사과를 바톤으로 하여 달리는 사과 이어달리기가 시작된 것이었다. 평소 친구를 이기기 위해 달렸던 학생들은 어색하게 손을 잡았지만 이내 사과를 들고 싱글벙글 웃으며 짝과 같이 여름 햇살처럼 달렸다.
이날 사과의 날을 보면서 정석현 연구부장은 “아직 어리고 순수한 우리 학생들이 친구들에게 솔직하고 진심으로 사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서로 잘못한 점이 있으면 사과하고 고운 말로 대화하며 바른 언어생활을 실천하는 조성초 학생들의 모습이 기대됩니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학생들은 사과의 날을 맞이하여 엽서에 사과의 편지를 썼다. 친구에게 잘못한 거나 미안한 점을 어린 학생들답게 진솔하게 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한 손에 사과엽서를 들고 다른 한 손에는 미니사과를 든 학생들은 오송관(체육관)에 옹기종기 모여 친구에게 정성스레 쓴 엽서와 미니 사과를 전달하며 진실 된 마음으로 사과를 하였다. 사과를 받는 친구들도 미안한 마음을 표현하는 친구를 미소로 맞아주었다.
이어서 이색 이어달리기가 시작되었다. 청백으로 나뉜 계주가 아니라 짝과 손을 잡고 사과를 바톤으로 하여 달리는 사과 이어달리기가 시작된 것이었다. 평소 친구를 이기기 위해 달렸던 학생들은 어색하게 손을 잡았지만 이내 사과를 들고 싱글벙글 웃으며 짝과 같이 여름 햇살처럼 달렸다.
이날 사과의 날을 보면서 정석현 연구부장은 “아직 어리고 순수한 우리 학생들이 친구들에게 솔직하고 진심으로 사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서로 잘못한 점이 있으면 사과하고 고운 말로 대화하며 바른 언어생활을 실천하는 조성초 학생들의 모습이 기대됩니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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