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즐거운 학교, 선생님들이 만들어 줄게요 목포용호초 교직원,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추방 결의대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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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곳곳에서 나날이 아동학대와 학교폭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교직원들이 스스로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에 발 벗고 나섰다. 목포용호초에서는 지난 5월 30일, 교직원들이 한데 모여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추방 결의대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결의대회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사건으로 인한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불안을 감소시키고, 교원들 스스로 사명의식을 갖고 교육에 임하도록 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목포용호초등학교 교사들은 한 자리에 모여 학교폭력 예방에 관한 연수를 실시하고 학생들을 위하는 마음가짐을 다시 한 번 되새긴 후, 앞으로 학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을 담아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추방 결의서’를 함께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일 뉴스에서 아동학대 및 학교폭력에 아이들이 희생되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는 가운데 이번 결의대회는 스스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아이들을 폭력으로부터 보호하여 즐겁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려는 목포용호초등학교 교사들의 의지가 담겨있다.
목포용호초등학교 최복주 교장은 “소중한 아이들을 맡겨놓고도 매일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불안한 소식에 걱정하는 학부모들을 위해 선생님들이 직접 나서야 할 때”라고 지적하며 앞으로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교장 이하 모든 교직원이 최선을 다해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앞으로 목포용호초 교직원들이 모두 힘을 모아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나갈 것을 기대해 본다.
이번 결의대회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사건으로 인한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불안을 감소시키고, 교원들 스스로 사명의식을 갖고 교육에 임하도록 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목포용호초등학교 교사들은 한 자리에 모여 학교폭력 예방에 관한 연수를 실시하고 학생들을 위하는 마음가짐을 다시 한 번 되새긴 후, 앞으로 학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을 담아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추방 결의서’를 함께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일 뉴스에서 아동학대 및 학교폭력에 아이들이 희생되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는 가운데 이번 결의대회는 스스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아이들을 폭력으로부터 보호하여 즐겁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려는 목포용호초등학교 교사들의 의지가 담겨있다.
목포용호초등학교 최복주 교장은 “소중한 아이들을 맡겨놓고도 매일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불안한 소식에 걱정하는 학부모들을 위해 선생님들이 직접 나서야 할 때”라고 지적하며 앞으로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교장 이하 모든 교직원이 최선을 다해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앞으로 목포용호초 교직원들이 모두 힘을 모아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나갈 것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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