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끼’를 키우고 ‘관심’과 ‘배려’가 충만한 학교 목포교육지원청, 초·중학교 학생대상 등굣길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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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문현주)에서는 5월 4일 석현초등학교, 5월 11일 애향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인식 확산을 위해 학생과 교직원, 목포경찰서, 패트롤 맘, 목포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100여명이 여하여 ‘유관기관 합동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꿈과 끼를 키우고 관심과 배려가 충만한 학교 만들기’라는 주제로 실시된 캠페인은 학생과 교직원, 지역민에게 학교폭력 예방의 필요성과 더불어 생명존중 의식의 함양과 관심도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행사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하이파이브 하기, ‘생명사랑지킴이’로서 역할 안내, 생명존중 피켓팅과 구호 제창, 친구에게 전하는 응원 메시지 꾸미기 등의 내용 등이 전개되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생은“힘들어 하는 친구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우리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고, 나도 다른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며 뿌듯해 했다.
문현주 교육장은 “관심과 배려가 충만한 학교문화 조성으로 자신 및 타인의 가치와 생명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행복하고 건강한 학생으로 자라 줄 것”을 당부했다.
‘꿈과 끼를 키우고 관심과 배려가 충만한 학교 만들기’라는 주제로 실시된 캠페인은 학생과 교직원, 지역민에게 학교폭력 예방의 필요성과 더불어 생명존중 의식의 함양과 관심도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행사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하이파이브 하기, ‘생명사랑지킴이’로서 역할 안내, 생명존중 피켓팅과 구호 제창, 친구에게 전하는 응원 메시지 꾸미기 등의 내용 등이 전개되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생은“힘들어 하는 친구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우리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고, 나도 다른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며 뿌듯해 했다.
문현주 교육장은 “관심과 배려가 충만한 학교문화 조성으로 자신 및 타인의 가치와 생명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행복하고 건강한 학생으로 자라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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