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 온가족이 함께하는 독후감상문 쓰기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 제8회 독후감상문 공모전
2016. 05.03(화) 16:15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정연국)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하여 5월 10일부터 6월 9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제8회 독후감상문 공모전」을 운영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초․중․고․일반부 등 총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접수 받는다.

지정도서는 <초등부>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 ‘책과 노니는 집’, <중·고등부> ‘내 몸을 찾습니다’, ‘개가 남긴 한마디’, <일반부> ‘미움받을 용기’,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등 부문별로 각 2권씩이며 이 중 한권을 정해 독후감상문을 작성, 응모하면 된다.

공모가 마감되면 심사를 통해 총 20명(전라남도교육감상 4명,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장상 8명, 전라남도여수교육지원청교육장상 8명)을 선정, 시상한다.

정연국 관장은 “이번 독후감상문 공모전을 통해 학생과 지역주민의 독서 흥미 유발 및 표현력, 상상력, 창의력 신장의 계기를 마련하고 논리적 사고력 및 사회 소통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양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라고 밝혔다.

한편, 수상작은 12월 중에 발간하는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 도서관 문집 「책안愛」제8호에 수록될 예정이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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