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규모 전남체육고등학교 육상부 전국제패(종합우승) 전남체육중·고등학교 전통의 육상명문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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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육·고등학교 육상부는 2016시즌을 개막하는 제45회춘계전국중·고육상대회(2016.413∼18 경북예천)에서 중·고 금메달 10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전국 16개 체육고등학교가 대항하는 제30회 문화체육부장관기 전국체육고등학교체육대회(2016.4.19.∼20 경기 화성)에서 기초기본 제1종목인 육상경기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면서 육상부분 종합우승을 차지하였다. 연이어 개최되는 대회 일정 속에서도 체력의 한계를 극복하고 명실상부한 전국최강 육상부의 면모를 빛내었다.
경기도 일원에서 개최한 이번 체육고 체육대회에서 전남체육고(교장 신경수)는 전종목에서 금메달 15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12개 등 37개의 메달을 획득, 전년 대비 95% 이상 향상된 성과를 보여 학교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같은 후배들의 열정과 아울러 본교 출신 최미선(양궁)은 리우올림픽 국가대표로 1위로 선발되어 학부모와 학생, 교직원 등 교육가족들에게 희망과 자긍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청소년의 균형 있는 신체 발달과 기초체력을 배양하고, 학교체육의 활성화와 생활체육 기반을 조성하며 우수선수 발굴을 통한 스포츠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취지로 열리는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의 목적에 비추어 볼 때 육상, 수영, 체조 등 기초 종목을 비롯한 레슬링, 태권도, 복싱, 양궁, 사격 등 전 종목에서 고르게 선전을 펼친 전남체고의 이번 대회의 성과와 그 의미는 더욱 값지다고 할 수 있다.
이같은 성과는 지난 3월 1일 부임한 학교장의 집념의 결과라 할 수 있다. 신경수 교장은 “땀의 대가는 정직하다. 이번 대회 결과는 선수와 감독 교사, 지도자들 모두가 분명한 목표의식을 갖고 합심하여 이룬 쾌거”라 자신있게 말했다.
“실력있고 가슴이 따뜻한 체육인재 육성”을 학교장 방침으로 정하고, 학교 발전과 교육력 신장을 위해 전교직원의 화합과 협력을 최우선으로 두고 새로운 학교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무엇보다 도교육청 및 전남체육회의 전폭적인 믿음과 지원도 큰 역할을 하였다. 특히 경기력향상을 위한 훈련 성과 분석과 부서별 전략 수립 등 도교육청의 정기적인 컨설팅장학은 경기력 신장에 큰 도움이 되었다.
아울러 육상트랙 교체, 웨이트장 개보수, 각부 훈련장 정비 등 교육환경을 개선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의 효율성을 높인 결과라 할 수 있으며, 혹한의 추위와 시련 속에서 체력강화와 기능향상에 최선을 다했던 동계 훈련의 결실이라 할 수 있다.
학교장은 “부족한 부분을 보강하고 경기력향상에 최선을 다하여 소년체전과 전국체전에서도 상위 입상을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창의적인 교육과정 운영, 공부하는 선수상 확립, 실천하는 인성교육, 내실있는 진로교육 등 학교 교육력 신장을 위한 주위의 끊임없는 관심과 격려를 당부했다.
체육 명문 전남체육중ㆍ고등학교에서는 다가오는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제97회 전국체육대회를 대비하여 정상의 자리를 꿈꾸는 전남의 체육 인재들이 오늘도 운동장과 각 부서 훈련장에서 힘찬 기상으로 찬란한 도약을 꿈꾸며 열심히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경기도 일원에서 개최한 이번 체육고 체육대회에서 전남체육고(교장 신경수)는 전종목에서 금메달 15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12개 등 37개의 메달을 획득, 전년 대비 95% 이상 향상된 성과를 보여 학교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같은 후배들의 열정과 아울러 본교 출신 최미선(양궁)은 리우올림픽 국가대표로 1위로 선발되어 학부모와 학생, 교직원 등 교육가족들에게 희망과 자긍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청소년의 균형 있는 신체 발달과 기초체력을 배양하고, 학교체육의 활성화와 생활체육 기반을 조성하며 우수선수 발굴을 통한 스포츠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취지로 열리는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의 목적에 비추어 볼 때 육상, 수영, 체조 등 기초 종목을 비롯한 레슬링, 태권도, 복싱, 양궁, 사격 등 전 종목에서 고르게 선전을 펼친 전남체고의 이번 대회의 성과와 그 의미는 더욱 값지다고 할 수 있다.
이같은 성과는 지난 3월 1일 부임한 학교장의 집념의 결과라 할 수 있다. 신경수 교장은 “땀의 대가는 정직하다. 이번 대회 결과는 선수와 감독 교사, 지도자들 모두가 분명한 목표의식을 갖고 합심하여 이룬 쾌거”라 자신있게 말했다.
“실력있고 가슴이 따뜻한 체육인재 육성”을 학교장 방침으로 정하고, 학교 발전과 교육력 신장을 위해 전교직원의 화합과 협력을 최우선으로 두고 새로운 학교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무엇보다 도교육청 및 전남체육회의 전폭적인 믿음과 지원도 큰 역할을 하였다. 특히 경기력향상을 위한 훈련 성과 분석과 부서별 전략 수립 등 도교육청의 정기적인 컨설팅장학은 경기력 신장에 큰 도움이 되었다.
아울러 육상트랙 교체, 웨이트장 개보수, 각부 훈련장 정비 등 교육환경을 개선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의 효율성을 높인 결과라 할 수 있으며, 혹한의 추위와 시련 속에서 체력강화와 기능향상에 최선을 다했던 동계 훈련의 결실이라 할 수 있다.
학교장은 “부족한 부분을 보강하고 경기력향상에 최선을 다하여 소년체전과 전국체전에서도 상위 입상을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창의적인 교육과정 운영, 공부하는 선수상 확립, 실천하는 인성교육, 내실있는 진로교육 등 학교 교육력 신장을 위한 주위의 끊임없는 관심과 격려를 당부했다.
체육 명문 전남체육중ㆍ고등학교에서는 다가오는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제97회 전국체육대회를 대비하여 정상의 자리를 꿈꾸는 전남의 체육 인재들이 오늘도 운동장과 각 부서 훈련장에서 힘찬 기상으로 찬란한 도약을 꿈꾸며 열심히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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