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남매가 함께 과학자의 꿈을 키워요 체험과 놀이가 있는 즐거운 과학의 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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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서산초등학교(교장 이명숙)는 과학의 날을 맞아 4월 19일(화), 전교생을 대상으로 과학실과 각 교실에서 과학체험활동을 전개하였다.
과학적 원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탐구정신을 발휘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의 장을 마련하고자 고리 비행기 만들기, 나무젓가락 다리 만들기, 풍선 다트 만들어 날리기, 풍선 자동차 만들기, 야광 탱탱볼 만들기, 아로마 방향제 만들기, 종이컵 탑 쌓기 등의 7개의 부스를 운영하였다.
전교생 36명의 소규모학교의 장점을 살려 1~6학년 전체를 6남매 모둠으로 편성하고 6학년 모둠장을 중심으로 모둠원 전체가 스스로 각 체험부스를 찾아가서 활동을 하였다. 체험할 부스 정하기, 이동할 때 질서 지키기, 활동하면서 어린 동생들 돕기 등 자율적으로 생각하고 움직인다. 모둠 이름도 우리나라 과학자인 홍대용, 지석영, 장영실, 최무선, 허준, 김정호로 정하고 모둠원 모두가 이 날만은 그 과학자가 되어 활동하였다.
각 체험부스에서는 선생님들의 안내와 함께 모둠 전체가 협동하여 미션을 해결해야 한다. 무학년제로 모둠이 구성되어 있어 1,2학년 동생들에게 다소 어려운 미션도 있었으나 상급학년 형, 누나들이 도와주면서 끝까지 해결했다. 선생님이나 부모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형제들끼리 옹기종기 모여 머리를 맞대고 가르쳐주면서 배우는 6남매의 모습 그대로였다.
긴 풍선에 네오디움 자석, 종이 날개를 붙여서 만든 풍선 다트, 길이가 다른 종이 띠 두 장과 빨대로 만든 고리 비행기, 나무젓가락과 고무줄만을 이용해서 만든 튼튼한 젓가락 다리를 만들고 놀이를 하면서 과학의 원리를 찾아내고 수정 보완하여 더 좋은 작품을 만들었다. 어려운 과학의 원리를 직접 만들어보고 체험해 봄으로써 학생들이 가장 즐겁고 행복한 과학의 날 행사였다.
이명숙 교장은 “6남매가 손잡고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 우리 학생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여 큰 꿈을 가지고 미래의 주인공으로 자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과학적 원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탐구정신을 발휘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의 장을 마련하고자 고리 비행기 만들기, 나무젓가락 다리 만들기, 풍선 다트 만들어 날리기, 풍선 자동차 만들기, 야광 탱탱볼 만들기, 아로마 방향제 만들기, 종이컵 탑 쌓기 등의 7개의 부스를 운영하였다.
전교생 36명의 소규모학교의 장점을 살려 1~6학년 전체를 6남매 모둠으로 편성하고 6학년 모둠장을 중심으로 모둠원 전체가 스스로 각 체험부스를 찾아가서 활동을 하였다. 체험할 부스 정하기, 이동할 때 질서 지키기, 활동하면서 어린 동생들 돕기 등 자율적으로 생각하고 움직인다. 모둠 이름도 우리나라 과학자인 홍대용, 지석영, 장영실, 최무선, 허준, 김정호로 정하고 모둠원 모두가 이 날만은 그 과학자가 되어 활동하였다.
각 체험부스에서는 선생님들의 안내와 함께 모둠 전체가 협동하여 미션을 해결해야 한다. 무학년제로 모둠이 구성되어 있어 1,2학년 동생들에게 다소 어려운 미션도 있었으나 상급학년 형, 누나들이 도와주면서 끝까지 해결했다. 선생님이나 부모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형제들끼리 옹기종기 모여 머리를 맞대고 가르쳐주면서 배우는 6남매의 모습 그대로였다.
긴 풍선에 네오디움 자석, 종이 날개를 붙여서 만든 풍선 다트, 길이가 다른 종이 띠 두 장과 빨대로 만든 고리 비행기, 나무젓가락과 고무줄만을 이용해서 만든 튼튼한 젓가락 다리를 만들고 놀이를 하면서 과학의 원리를 찾아내고 수정 보완하여 더 좋은 작품을 만들었다. 어려운 과학의 원리를 직접 만들어보고 체험해 봄으로써 학생들이 가장 즐겁고 행복한 과학의 날 행사였다.
이명숙 교장은 “6남매가 손잡고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 우리 학생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여 큰 꿈을 가지고 미래의 주인공으로 자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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