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립대 한국공연음악과, 신입생 연주회” 22일 저녁 7시 30분 광주음악창작소 ‘Peak Music Hall’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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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립대학교(총장 김왕복) 한국공연음악과는 오는 22일 저녁 7시 30분 광주음악창작소 ‘Peak Music Hall’에서 신입생들이 그동안 열정을 갖고 준비해 온 뮤직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학과의 특성을 살려 전통음악과 실용음악의 크로스오버를 시도한 대금을 위한 재즈 앙상블이 창작 초연되며,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우수한 보컬리스트들의 솔로곡으로 길·너 그리고 나·Stuttering·오늘은 가지마 등이 이어지고, 기악연주곡으로 Confront·punk Kid, 퓨전음악으로는 난감하네·가시리 그리고 아름다운 나라가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한국공연음악과는 2004년 실용음악과로 개편된 후 그동안 많은 스타급 연예인을 배출하였는데, 대표적인 예로는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드러머 나성호 그리고 기타리스트 유병열, 보컬 김구현 등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전통음악졸업자 중에서는 대통령상을 수상한 황연수, 이진수 외에도 괄목한 만한 수상경력자가 다수이며, 이번 연주회에 참가한 재학생 중에는 전국실용음악콩클 및 각종 예술제 등에 입상한 수상경력자가 대거 입학하여 우수한 인재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김왕복 총장은 "오늘의 신입생연주회가 있기까지 학과에 대한 열정으로 아낌없이 지도해 주신 학과 교수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면서 "이번 연주회에 함께하여 새로운 시작점에 선 새내기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많은 관심과 참석을 당부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학과의 특성을 살려 전통음악과 실용음악의 크로스오버를 시도한 대금을 위한 재즈 앙상블이 창작 초연되며,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우수한 보컬리스트들의 솔로곡으로 길·너 그리고 나·Stuttering·오늘은 가지마 등이 이어지고, 기악연주곡으로 Confront·punk Kid, 퓨전음악으로는 난감하네·가시리 그리고 아름다운 나라가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한국공연음악과는 2004년 실용음악과로 개편된 후 그동안 많은 스타급 연예인을 배출하였는데, 대표적인 예로는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드러머 나성호 그리고 기타리스트 유병열, 보컬 김구현 등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전통음악졸업자 중에서는 대통령상을 수상한 황연수, 이진수 외에도 괄목한 만한 수상경력자가 다수이며, 이번 연주회에 참가한 재학생 중에는 전국실용음악콩클 및 각종 예술제 등에 입상한 수상경력자가 대거 입학하여 우수한 인재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김왕복 총장은 "오늘의 신입생연주회가 있기까지 학과에 대한 열정으로 아낌없이 지도해 주신 학과 교수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면서 "이번 연주회에 함께하여 새로운 시작점에 선 새내기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많은 관심과 참석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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