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덕초, 면민의 날 및 보성벚꽃축제 행사 학생 공연 왕벚꽃길에서 울려 퍼진 민요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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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금) 제12회 보성군 문덕면민의 날 및 제6회 보성벚꽃축제 행사가 문덕면 보성군립백민미술관 광장에서 문덕면민회 주최로 개최됐다. 이 날은 문덕 면민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며 한마음 한뜻으로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를 다짐하기 위한 행사였다.
이 날 문덕초등학교(교장 전경문)는 식전공연으로 평소 학교에서 방과후학교 및 병설유치원에서 익힌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여 250여명의 주민과 관광객들로부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공연은 고학년들이 예쁜 한복을 차려 입고 꽃타령, 진도아리랑을 하였고, 유치원은 귀여운 동작으로 발레를 하여 많은 박수와 칭찬을 받았다. 또한 초ㆍ중등학생 공연으로 화목밴드가 행사장 분위기를 신나게 만들었다.
오후에는 공굴리기, 윷놀이, 팔씨름 등의 다양한 체육대회와 면민노래자랑, 각설이 공연, 초대가수의 공연으로 면민의 날 행사가 진행되어 면민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하루가 되었다.
앞으로 학생들이 마을 축제에 적극 참여해서 학교와 지역사회와의 공동체 구축 및 상호 협력적 관계 조성으로 학교 교육활동에 학교ㆍ학부모ㆍ지역민이 하나가 되어 지역과 함께 하는 학교를 만들어 행복한 문덕면을 만들어 가는데 한 몫을 하기로 다짐 했다.
이 날 문덕초등학교(교장 전경문)는 식전공연으로 평소 학교에서 방과후학교 및 병설유치원에서 익힌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여 250여명의 주민과 관광객들로부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공연은 고학년들이 예쁜 한복을 차려 입고 꽃타령, 진도아리랑을 하였고, 유치원은 귀여운 동작으로 발레를 하여 많은 박수와 칭찬을 받았다. 또한 초ㆍ중등학생 공연으로 화목밴드가 행사장 분위기를 신나게 만들었다.
오후에는 공굴리기, 윷놀이, 팔씨름 등의 다양한 체육대회와 면민노래자랑, 각설이 공연, 초대가수의 공연으로 면민의 날 행사가 진행되어 면민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하루가 되었다.
앞으로 학생들이 마을 축제에 적극 참여해서 학교와 지역사회와의 공동체 구축 및 상호 협력적 관계 조성으로 학교 교육활동에 학교ㆍ학부모ㆍ지역민이 하나가 되어 지역과 함께 하는 학교를 만들어 행복한 문덕면을 만들어 가는데 한 몫을 하기로 다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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