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초, 인라인으로 하나 되는 우리 꿈과 사랑이 영그는 노동초 인라인 활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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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초(교장 남승현)는 방과후학교 인라인 부서에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누어 전교생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토요스포츠데이에도 인라인 부서를 개설하여 학생들이 여가활동을 즐기고 체력을 증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전문적인 인라인롤러 선수 육성을 위한 활동이 아닌 전교생이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인라인 활동을 운영하여 단 한명도 소외되는 학생 없이 자신의 꿈과 끼를 키우고 있다. 선배들이 인라인을 타지 못하는 후배들을 도와주고 이끄는 모습과 선배들을 의지하며 따르는 후배들의 모습을 통해 ‘꿈과 사랑이 영그는 행복학교’라는 학교의 비전을 실현시키고 있다.
동아리 활동으로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 지난 3월 19일(토) 2016년 전남소년체육대회 인라인 단체전 3000M 계주에 노동초 학생들이 참가하여 1위를 거머쥐었다. 단독팀으로 참가하여 외로운 경기였지만 서로를 의지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열정과 책임감을 엿볼 수 있었다.
단체전에 참가한 6학년 한상윤 학생은 “단독팀으로 3000M를 달리는 것이 너무나 힘들었지만 친구와 후배들이 있어서 견딜 수 있었다.”며 팀원 간의 깊은 우정을 확인하였다.
인라인 담당 김준 교사는 “전교생이 서로 함께 어울리며 활동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인라인 활동을 통해 서로 협력하며 도와주는 모습에서 뿌듯함을 느낀다.”며 인라인 지도의 즐거움을 밝혔다.
5학년 담임인 나선민 교사는 “자신 안의 억누른 감정들을 올바르게 표출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인라인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학교폭력예방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인성 교육 차원에서도 인라인 활동의 중요성을 밝혔다.
전문적인 인라인롤러 선수 육성을 위한 활동이 아닌 전교생이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인라인 활동을 운영하여 단 한명도 소외되는 학생 없이 자신의 꿈과 끼를 키우고 있다. 선배들이 인라인을 타지 못하는 후배들을 도와주고 이끄는 모습과 선배들을 의지하며 따르는 후배들의 모습을 통해 ‘꿈과 사랑이 영그는 행복학교’라는 학교의 비전을 실현시키고 있다.
동아리 활동으로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 지난 3월 19일(토) 2016년 전남소년체육대회 인라인 단체전 3000M 계주에 노동초 학생들이 참가하여 1위를 거머쥐었다. 단독팀으로 참가하여 외로운 경기였지만 서로를 의지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열정과 책임감을 엿볼 수 있었다.
단체전에 참가한 6학년 한상윤 학생은 “단독팀으로 3000M를 달리는 것이 너무나 힘들었지만 친구와 후배들이 있어서 견딜 수 있었다.”며 팀원 간의 깊은 우정을 확인하였다.
인라인 담당 김준 교사는 “전교생이 서로 함께 어울리며 활동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인라인 활동을 통해 서로 협력하며 도와주는 모습에서 뿌듯함을 느낀다.”며 인라인 지도의 즐거움을 밝혔다.
5학년 담임인 나선민 교사는 “자신 안의 억누른 감정들을 올바르게 표출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인라인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학교폭력예방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인성 교육 차원에서도 인라인 활동의 중요성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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