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강사 지원으로 창의․인성교육 활성화 한다 전남교육청, 예술강사 지원사업 운영학교 669교 선정으로 2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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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28일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2016년 예술강사 지원사업 운영 학교 교감 669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전남도교육청과 전남문화예술재단이 2016년 예술강사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통합운영시스템 활용 등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지침을 전달했다.
전남도교육청은 2016년 예술강사 지원사업 운영학교 669교를 선정하고 20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360명의 예술강사를 해당 학교에 파견 배치한다.
이 사업은 학생들의 문화예술 체험기회 확대와 창의․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교 정규 교육과정 및 토요동아리, 초등학교 돌봄동아리 수업과 결합해 8개 분야(국악, 연극, 무용 등)의 예술강사를 배치해 예술 수업을 하고 있다.
특히, 예술 수업은 교사와 강사가 함께 진행하는 협력수업으로 집중도 높은 즐거운 수업이 되고 있다.
김천옥 정책기획관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예술강사 지원사업 취지와 예술교육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며 “예술강사 지원사업으로 문화적 정서와 감수성이 풍부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전남도교육청과 전남문화예술재단이 2016년 예술강사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통합운영시스템 활용 등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지침을 전달했다.
전남도교육청은 2016년 예술강사 지원사업 운영학교 669교를 선정하고 20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360명의 예술강사를 해당 학교에 파견 배치한다.
이 사업은 학생들의 문화예술 체험기회 확대와 창의․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교 정규 교육과정 및 토요동아리, 초등학교 돌봄동아리 수업과 결합해 8개 분야(국악, 연극, 무용 등)의 예술강사를 배치해 예술 수업을 하고 있다.
특히, 예술 수업은 교사와 강사가 함께 진행하는 협력수업으로 집중도 높은 즐거운 수업이 되고 있다.
김천옥 정책기획관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예술강사 지원사업 취지와 예술교육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며 “예술강사 지원사업으로 문화적 정서와 감수성이 풍부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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