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년을 거슬러 마한인의 숨결을 느끼다. 나주 전입교직원 및 초3 담임교사 역사․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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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오인성)은 2016.3.23.(수)에 2016.나주 전입교직원 및 초 3학년 담임교사 125명을 대상으로 ‘우리 고장 나주의 마한 문화 유적 답사 체험 연수’를 가졌다.
이번 연수는 2016년 1월 이후 나주교육지원청으로 전입한 교직원과 우리 고장의 생활과 문화를 가르치게 되는 초3 담임교사들을 대상으로 비단고을 나주 역사․문화유적 답사활동을 통해 나주에 대한 이해를 높여 교육의 질을 제고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자연 속의 열린 문화공간으로 개관한 국립나주박물관에서 마한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고, 나주의 새로운 비전과 발전을 도모하는 나주 혁신도시의 랜드마크 한국전력공사 본관 건물도 견학하였다. 또한 금성관, 목사내아 등의 견학을 통해 나주 역사 및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이번 연수는 나주시청의 지원으로 문화해설사 3명의 깊이 있는 해설과 한전 홍보팀의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로 교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역사와 문화가 흐르는 고장, 새롭게 변화하는 혁신도시 나주의 위상을 이해하는 귀한 시간이었으며, 학생들에게 훌륭한 나주의 얼을 알려 자긍심을 갖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하였다.
나주교육지원청에서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주의 역사․문화체험활동을 통한 나주얼 계승 교육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연수는 2016년 1월 이후 나주교육지원청으로 전입한 교직원과 우리 고장의 생활과 문화를 가르치게 되는 초3 담임교사들을 대상으로 비단고을 나주 역사․문화유적 답사활동을 통해 나주에 대한 이해를 높여 교육의 질을 제고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자연 속의 열린 문화공간으로 개관한 국립나주박물관에서 마한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고, 나주의 새로운 비전과 발전을 도모하는 나주 혁신도시의 랜드마크 한국전력공사 본관 건물도 견학하였다. 또한 금성관, 목사내아 등의 견학을 통해 나주 역사 및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이번 연수는 나주시청의 지원으로 문화해설사 3명의 깊이 있는 해설과 한전 홍보팀의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로 교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역사와 문화가 흐르는 고장, 새롭게 변화하는 혁신도시 나주의 위상을 이해하는 귀한 시간이었으며, 학생들에게 훌륭한 나주의 얼을 알려 자긍심을 갖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하였다.
나주교육지원청에서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주의 역사․문화체험활동을 통한 나주얼 계승 교육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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