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가는 길 2016.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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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서초등학교(교장 정경인)에서는 지난 3월 8일(화), 오전 7시 40분부터 8시 30분까지 학기 초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과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 날은 광양시청, 광양경찰서, 광양교육지원청의 지원팀과 더불어 노인일자리회 어른신들, 본교 녹색어머니회원을 포함하여 본교 교장, 교감, 담당교사, 4~6학년 학생 18명 및 담임교사로 구성된 총 60여명의 참가자들이 함께 힘을 모았다.
학기 초를 맞아 특별히 학생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기 위해 횡단보도 바르게 건너기와 보행자 안전수칙 등에 집중하여 전개하였고, 아울러 학교폭력예방에 대한 경각심도 일깨워주는 시간이 되었다.
실제 학생들이 자주 오가는 정문 근처 둘리문구 앞 사거리에서 집중적인 캠페인 활동이 이루어진 가운데,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피켓과 어깨띠를 두른 사람들의 얼굴은 밝고 활기찼다. 50분정도 계속 서서 동참했던 한 5학년 학생은 “아침마다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녹색어머니회 활동을 하시는 부모님들이 참 힘들었겠다. 내일부터는 활동하시는 분들께 감사 인사를 해야겠다.” 는 말도 전해 활동을 마치고 돌아오는 마음이 훈훈했다.
한편 이 자리를 빌어 노인일자리회 어르신들의 활동과 녹색어머니회 활동이 겹치는 경우에 대한 합리적인 방법을 함께 모색하는 등 앞으로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한 고무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해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학기 초를 맞아 특별히 학생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기 위해 횡단보도 바르게 건너기와 보행자 안전수칙 등에 집중하여 전개하였고, 아울러 학교폭력예방에 대한 경각심도 일깨워주는 시간이 되었다.
실제 학생들이 자주 오가는 정문 근처 둘리문구 앞 사거리에서 집중적인 캠페인 활동이 이루어진 가운데,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피켓과 어깨띠를 두른 사람들의 얼굴은 밝고 활기찼다. 50분정도 계속 서서 동참했던 한 5학년 학생은 “아침마다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녹색어머니회 활동을 하시는 부모님들이 참 힘들었겠다. 내일부터는 활동하시는 분들께 감사 인사를 해야겠다.” 는 말도 전해 활동을 마치고 돌아오는 마음이 훈훈했다.
한편 이 자리를 빌어 노인일자리회 어르신들의 활동과 녹색어머니회 활동이 겹치는 경우에 대한 합리적인 방법을 함께 모색하는 등 앞으로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한 고무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해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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