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교육지원청, 마을교육공동체 씨앗을 심어 용산, 안양, 유치 3개면 지역민과 학교대표 1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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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귀남)은 도교육청 시범사업인 ‘지역사회와 연계한 마을학교 시범운영’ 사전모임을 3월 9일(수) 용산, 안양, 유치 3개면의 지역민과 학교대표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하였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마을학교 시범운영’을 위한 사전모임은 장흥지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풍부한 문화유산 및 지역시설을 적극 활용하여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문화를 꽃피우기 위한 계기를 만들 것으로 본다.
특히, 장흥지역은 귀농, 귀촌 인구의 유입으로 공동화 되는 소규모 학교를 되살리는 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새로운 농촌 문화를 만드는데 필수적인 풍부한 인적자원과 문림․의향의 얼이 살아 숨 쉬는 고장으로 마을학교를 시범 운영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정귀남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무지개학교 지구인 장흥에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작은 학교의 희망을 만드는 마을학교 시범운영에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향후 지역연계 방과후학교 사업과도 연결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강조하였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마을학교 시범운영’을 위한 사전모임은 장흥지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풍부한 문화유산 및 지역시설을 적극 활용하여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문화를 꽃피우기 위한 계기를 만들 것으로 본다.
특히, 장흥지역은 귀농, 귀촌 인구의 유입으로 공동화 되는 소규모 학교를 되살리는 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새로운 농촌 문화를 만드는데 필수적인 풍부한 인적자원과 문림․의향의 얼이 살아 숨 쉬는 고장으로 마을학교를 시범 운영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정귀남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무지개학교 지구인 장흥에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작은 학교의 희망을 만드는 마을학교 시범운영에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향후 지역연계 방과후학교 사업과도 연결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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