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장과 군수가 함께한 특별한 나들이 군수, 군청관계자 및 관내 중학교 교장들과 함께 회현중학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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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박찬주)은 곡성교육의 새로운 비전과 농촌에서 용 나오는 희망을 만들기 위해 유근기 군수를 비롯한 군청관계자와 관내 중학교 교장들과 함께 전라북도 혁신학교인 회현중학교와 군산시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회현중학교 김정수교장은 6년 전 71명의 학생수로 폐교 직전까지 간 농촌학교가 2012학년도에는 신입생 입학 경쟁률이 14:1을 기록하고 금년에는 270명의 학생이 다니는 학교로 성장하게된 학교발전과정을 설명하고 회현중학교에 진학학기 위해 전가족이 이사를 와 학구내 회현초와 오봉초에 전입생이 증가한 사례, 군산시교육청 및 회현면민과 협력방법 등 다양한 관점에서 설명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공감을 얻었다.
설명을 마친 후 방문자들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서 회현중학교에서 실시하는 특색교육과정인 꿈·창의력을 기르는 특성화 교과 운영, 자기주도적 학습력 신장, 교직원의 자발성 등에 관한 큰 관심을 갖고 많은 정보를 교환했다.
특히, 이 학교 김정수교장은 지금까지 5천여명의 방문객을 받았으나 군수가 방문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유근기 곡성군수의 교육에 대한 관심과 열정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군산시청 방문에서 문동신 시장은 2007년 33억의 교육예산을 2016년 298억으로 증액하여 글로벌 명품 교육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교육장과 군수가 함께 방문한 것을 보니 곡성교육의 미래가 매우 희망적이고 아름다워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유근기 곡성군수는 이번 방문을 통해 ‘박찬주 교육장과의 협력체제를 더욱 공공히 하고 각종 교육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에서 회현중학교 김정수교장은 6년 전 71명의 학생수로 폐교 직전까지 간 농촌학교가 2012학년도에는 신입생 입학 경쟁률이 14:1을 기록하고 금년에는 270명의 학생이 다니는 학교로 성장하게된 학교발전과정을 설명하고 회현중학교에 진학학기 위해 전가족이 이사를 와 학구내 회현초와 오봉초에 전입생이 증가한 사례, 군산시교육청 및 회현면민과 협력방법 등 다양한 관점에서 설명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공감을 얻었다.
설명을 마친 후 방문자들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서 회현중학교에서 실시하는 특색교육과정인 꿈·창의력을 기르는 특성화 교과 운영, 자기주도적 학습력 신장, 교직원의 자발성 등에 관한 큰 관심을 갖고 많은 정보를 교환했다.
특히, 이 학교 김정수교장은 지금까지 5천여명의 방문객을 받았으나 군수가 방문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유근기 곡성군수의 교육에 대한 관심과 열정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군산시청 방문에서 문동신 시장은 2007년 33억의 교육예산을 2016년 298억으로 증액하여 글로벌 명품 교육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교육장과 군수가 함께 방문한 것을 보니 곡성교육의 미래가 매우 희망적이고 아름다워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유근기 곡성군수는 이번 방문을 통해 ‘박찬주 교육장과의 협력체제를 더욱 공공히 하고 각종 교육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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