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이해하며 느끼며! 나주공공도서관,‘다문화’를 주제로 한 겨울독서교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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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공공도서관(관장 이종범)은 1월 18일부터 1월 22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4학년 28명을 대상으로 “너와 나, 우리는 친구!”라는 주제로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했다.
이제는 우리 주변에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다문화 친구, 이웃들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한 이번 겨울독서교실은 「다문화란?」수업으로 기본을 다지고, 「둥글둥글 종교이야기」, 「세계의 속담이야기」를 통해 잘 알지 못했던 세계의 문화에 대한 수업을 진행했다. 아울러「다를 뿐이지 이상한 게 아니야/황선미」도서를 선정하여 독서토론과 논술 활동을 이어가며 다문화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목요일에 진행한 「이 나라가 궁금해요!」시간에는 일본과 베트남 두 나라의 문화, 풍습 등을 우리나라와 비교해보면서 각종 놀이를 체험해보고 대표 음식을 만들어보며 흥미를 더했다.
이번 독서교실에 4일 이상 참가한 어린이에게는 수료증과 기념품을 전달하고, 우수한 어린이를 선정하여 전라남도교육감상 1명 등 총 7명을 시상하였다.
나주공공도서관 관계자는 “어떤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한다는 게 어려운 일인데 궂은 날씨에도 참석하여 열심히 활동한 친구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즐기며 참여하는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제는 우리 주변에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다문화 친구, 이웃들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한 이번 겨울독서교실은 「다문화란?」수업으로 기본을 다지고, 「둥글둥글 종교이야기」, 「세계의 속담이야기」를 통해 잘 알지 못했던 세계의 문화에 대한 수업을 진행했다. 아울러「다를 뿐이지 이상한 게 아니야/황선미」도서를 선정하여 독서토론과 논술 활동을 이어가며 다문화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목요일에 진행한 「이 나라가 궁금해요!」시간에는 일본과 베트남 두 나라의 문화, 풍습 등을 우리나라와 비교해보면서 각종 놀이를 체험해보고 대표 음식을 만들어보며 흥미를 더했다.
이번 독서교실에 4일 이상 참가한 어린이에게는 수료증과 기념품을 전달하고, 우수한 어린이를 선정하여 전라남도교육감상 1명 등 총 7명을 시상하였다.
나주공공도서관 관계자는 “어떤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한다는 게 어려운 일인데 궂은 날씨에도 참석하여 열심히 활동한 친구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즐기며 참여하는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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