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내일을 위한 알찬 수영교육 자유영에 이어 배영까지 마스터하는 회천서초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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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4일부터 13일까지 회천서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은 5회에 걸친 수영교육에 참여하였다. 본 수영교육은 일회적인 캠프이기보다 여름방학때부터 토요스포츠프로그램으로 이어져 이번 겨울방학까지 총 23회로 진행된 교육으로 학생들의 수영실력을 UP시키는 시간이 되었다.
이제는 더 이상 킥판에 의존해야했던 여름 방학 때의 학생들이 아니다. 자유형으로 한 레인을 충분히 수영해 나아감과 동시에 이제는 배영까지 익히는 회천서초등학교 학생들이다.
수영교육을 참관하러 온 4학년 노경민학생의 어머니는 “여름 방학 때 비해 실력이 많이 늘어 흐뭇한 마음이 든다. 앞으로도 수영을 꾸준히 해 학교 특성화 교육으로 하면 좋겠다.”며 수영캠프에 대한 만족감을 보였다.
수영교육이 의무화된 요즘. 안전한 내일을 위한, 건강한 나를 위한 꾸준한 교육이 더 밝은 미래를 향한 초석이 되리라 기대해본다.
이제는 더 이상 킥판에 의존해야했던 여름 방학 때의 학생들이 아니다. 자유형으로 한 레인을 충분히 수영해 나아감과 동시에 이제는 배영까지 익히는 회천서초등학교 학생들이다.
수영교육을 참관하러 온 4학년 노경민학생의 어머니는 “여름 방학 때 비해 실력이 많이 늘어 흐뭇한 마음이 든다. 앞으로도 수영을 꾸준히 해 학교 특성화 교육으로 하면 좋겠다.”며 수영캠프에 대한 만족감을 보였다.
수영교육이 의무화된 요즘. 안전한 내일을 위한, 건강한 나를 위한 꾸준한 교육이 더 밝은 미래를 향한 초석이 되리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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