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진남초,‘사과와 화해의 애플데이’행사 개최 나로 인해 상처받은 친구를 위한 애플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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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진남초등학교(교장 김대진)에서는 학교폭력예방교육과 연계하여 지난 12월 15일(화)~24일(목), 애플데이(Apple day)를 맞이해 Wee클래스가 주관한 미안한 마음을 편지로 쓰고 사과를 주며 화해하는 ‘사과와 화해의 애플데이’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생활하면서 사소한 일로 친구와 사이가 멀어졌거나 언어로 마음의 상처를 주었던 친구들, 선생님들 또는 부모님들께 사과의 뜻으로 편지를 전달하게 하여 자연스럽게 화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서로 우정을 돈독하게 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의미에서 시작되었다.
Wee클래스 전문상담사는 12월 1일부터 2주 동안 애플데이를 홍보하며 학교 내 화해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학급 내 갈등을 겪고 있거나 고마움을 전달하고자 하는 대상에게 편지를 쓸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다. 170여명의 학생들이 사과모양 편지에 친구에게 미안함과 고마움, 우정을 다지는 사연을 전해왔으며 Wee클래스 또래상담자 학생들이 사과모양편지와 함께 예쁘게 포장한 사과선물세트를 고깔모자를 쓰고 산타처럼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귀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학생들의 접근성이 높은 교내 3층 복도에 ‘사랑의 사과나무에 사행시 사과열매를 붙여주세요’(12/15~12/18)라는 사행시 공모전도 실시하여 어느 때보다 더욱 열정적인 시간도 가져보았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처음에는 미안하다 사과하는 것이 어색하고 피하고 싶었는데 상담선생님과 담임선생님의 많은 격려와 도움을 받았다. 그동안 미안했던 마음을 편지로 쓰고 사과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영복 학부모회장은 “서로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이 행사를 통해 자신의 주변을 돌아보고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기며 용서와 화해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어 너무 뜻 깊은 행사였고 이로 인해 앞으로 더욱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고 함께하는 학교 문화 풍토조성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생활하면서 사소한 일로 친구와 사이가 멀어졌거나 언어로 마음의 상처를 주었던 친구들, 선생님들 또는 부모님들께 사과의 뜻으로 편지를 전달하게 하여 자연스럽게 화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서로 우정을 돈독하게 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의미에서 시작되었다.
Wee클래스 전문상담사는 12월 1일부터 2주 동안 애플데이를 홍보하며 학교 내 화해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학급 내 갈등을 겪고 있거나 고마움을 전달하고자 하는 대상에게 편지를 쓸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다. 170여명의 학생들이 사과모양 편지에 친구에게 미안함과 고마움, 우정을 다지는 사연을 전해왔으며 Wee클래스 또래상담자 학생들이 사과모양편지와 함께 예쁘게 포장한 사과선물세트를 고깔모자를 쓰고 산타처럼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귀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학생들의 접근성이 높은 교내 3층 복도에 ‘사랑의 사과나무에 사행시 사과열매를 붙여주세요’(12/15~12/18)라는 사행시 공모전도 실시하여 어느 때보다 더욱 열정적인 시간도 가져보았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처음에는 미안하다 사과하는 것이 어색하고 피하고 싶었는데 상담선생님과 담임선생님의 많은 격려와 도움을 받았다. 그동안 미안했던 마음을 편지로 쓰고 사과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영복 학부모회장은 “서로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이 행사를 통해 자신의 주변을 돌아보고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기며 용서와 화해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어 너무 뜻 깊은 행사였고 이로 인해 앞으로 더욱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고 함께하는 학교 문화 풍토조성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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