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산초, 흰눈 사이를 달려요! 자연과 더블어 호흡하며 호연지기를 기를 수 있는 현장체험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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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산초등학교(교장 조장근)는 12월 21일부터 22일까지 2~6학년 학생 62명을 대상으로 무주 덕유산리조트에서 스키캠프를 가졌다.
이번 스키캠프는 사회체육시설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체육교과 및 연계교과 교육과정 정상 운영을 도모하고 자연과 더블어 호흡하면서 호연지기를 기를 수 있는 현장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실시하였다.
첫째 날, 부푼 기대 속에 무주 덕유산리조트에 도착한 학생들은 입소식에 참여하였다. 간단한 오리엔테이션 형식으로 진행된 입소식에서 조장근 교장은 “추운 겨울 모두 웅크려 들기 쉬운데, 눈과 함께 자연 속에서 마음껏 움직이면서 꿈과 희망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에게 훈훈한 격려와 사랑을 전하였다.
간단한 입소식과 점심식사를 마친 아이들은 바로 무주 리조트로 이동하여 스키 장비를 대여하고 약간은 어색한 스키복을 착용한 학생들은 스키 강습장으로 이동하여 초보/중급/고급 수준별 강습을 받았다.
이튿날 오전에는 전날 배운 스키강습을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자유 스키 시간도 가지면서 스키의 매력에 흠뻑 빠지는 시간 속에서 즐거움과 행복함을 가져보았다.
염산초는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며 꿈을 가꾸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교직원, 학부모 그리고 학생 모두 따뜻한 공동체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번 스키캠프는 사회체육시설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체육교과 및 연계교과 교육과정 정상 운영을 도모하고 자연과 더블어 호흡하면서 호연지기를 기를 수 있는 현장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실시하였다.
첫째 날, 부푼 기대 속에 무주 덕유산리조트에 도착한 학생들은 입소식에 참여하였다. 간단한 오리엔테이션 형식으로 진행된 입소식에서 조장근 교장은 “추운 겨울 모두 웅크려 들기 쉬운데, 눈과 함께 자연 속에서 마음껏 움직이면서 꿈과 희망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에게 훈훈한 격려와 사랑을 전하였다.
간단한 입소식과 점심식사를 마친 아이들은 바로 무주 리조트로 이동하여 스키 장비를 대여하고 약간은 어색한 스키복을 착용한 학생들은 스키 강습장으로 이동하여 초보/중급/고급 수준별 강습을 받았다.
이튿날 오전에는 전날 배운 스키강습을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자유 스키 시간도 가지면서 스키의 매력에 흠뻑 빠지는 시간 속에서 즐거움과 행복함을 가져보았다.
염산초는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며 꿈을 가꾸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교직원, 학부모 그리고 학생 모두 따뜻한 공동체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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