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 있는 스쿨팜(School Farm) 운영 광양제철초, 초등학생들이 교정에서 직접 벼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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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초등학교(교장 임종현) 스쿨팜(School Farm)에서는 11월 9일 학생들이 직접 벼 베기와 탈곡을 하는 추수를 체험하였다. 벼는 지난 5월 29일 5학년이 학생들이 20개의 큰 통에 모판을 만들고 모내기를 한 것이며, 학생들은 그동안 벼가 자라는 과정을 직접 관찰하면서 약 190여일 만에 수확의 기쁨을 누렸다.
5학년 학생들은 낫으로 직접 벼를 베고, 벤 벼를 벼훑이(홀태)를 이용하여 탈곡하면서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농경생활을 체험하였다. ‘스쿨 팜’이란 농협 농촌지원단에서 어린이들에게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과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려주기 위해 교육용으로 만든 농업체험장으로 농사짓기와 농촌에 해박한 지식이 있는 농부 아저씨께서 심고 가꾸는데 직접 도움을 주신다.
벼 외에도 고추와 가지를 심어 이미 수확한 바 있으며, 그 자리에 배추와 무를 심어 현재 잘 자라고 있다. 이 배추와 무는 수확하여 불우이웃을 위해 기증할 계획이며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김장체험을 할 예정이다.
농협의 스쿨팜 관계자는 준비한 떡과 쌀을 학생들에게 나누어주면서 “학생들이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과 농사의 가치를 발견할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스쿨팜 운영의 의의를 전했으며, 임종현 교장은 “스쿨팜이 단순한 농사 체험에 그치지 않고 수확의 기쁨과 나눔의 실천으로 넉넉한 인정이 번져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5학년 학생들은 낫으로 직접 벼를 베고, 벤 벼를 벼훑이(홀태)를 이용하여 탈곡하면서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농경생활을 체험하였다. ‘스쿨 팜’이란 농협 농촌지원단에서 어린이들에게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과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려주기 위해 교육용으로 만든 농업체험장으로 농사짓기와 농촌에 해박한 지식이 있는 농부 아저씨께서 심고 가꾸는데 직접 도움을 주신다.
벼 외에도 고추와 가지를 심어 이미 수확한 바 있으며, 그 자리에 배추와 무를 심어 현재 잘 자라고 있다. 이 배추와 무는 수확하여 불우이웃을 위해 기증할 계획이며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김장체험을 할 예정이다.
농협의 스쿨팜 관계자는 준비한 떡과 쌀을 학생들에게 나누어주면서 “학생들이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과 농사의 가치를 발견할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스쿨팜 운영의 의의를 전했으며, 임종현 교장은 “스쿨팜이 단순한 농사 체험에 그치지 않고 수확의 기쁨과 나눔의 실천으로 넉넉한 인정이 번져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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