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화순방과후학교 성과발표회'
꿈과 희망이 영글어가는 행복 뜨락에서
2015. 11.05(목) 16:37
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영길)은 11. 4.(수)‘꿈과 희망이 영글어가는 행복 뜨락’이라는 주제로 '2015. 화순방과후학교 성과발표회'를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적벽실)에서 성대히 열었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화순지역 5천여명의 초·중학생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꿈과 끼를 표현하며 어제와 다른 경험을 통해 새로운 나를 발견해 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이날은 화군관내 초, 중학교에서 운영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중 가장 자랑할 만한 프로그램 1개를 선보이며 마음껏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내외빈과 학부모, 지역민,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여하여 지역문화축제의 장이 되었다.

특히 전국적인 수상경력을 갖춘 관현악합주, 무용(한국군무) 등과 같은 수준 높은 공연에서부터 다도예절을 알려주는 선비차행다까지 다양하고 화려한 무대로 꾸며졌는데 이는 각 학교 교원들과 지역에서 활동하는 강사님들의 땀과 노력이 배어 있는 아름다운 결과이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귀빈들은“학생들이 보여준 공연이 굉장히 수준 높았으며, 그들의 얼굴에 피어나는 웃음꽃을 보니 나도 모르게 동심으로 돌아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기를 희망하였고, 학생들은“성과발표회에 참여할 수 있어 자랑스럽고 기쁘다.”며 좋아했다.

권영길 교육장은“앞으로도 방과후학교 교육에서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를 적극 수용하여 개인의 특기신장 및 자아실현의 장을 마련함은 물론 학교의 브렌드를 높일 수 있는 특성화프로그램으로 자림 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기자이름 김문수부장E-mailjle@jl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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