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몰입교육으로 미래핵심역량 기르자! 담양고서중, 지자체 지원으로 원어민교사 신규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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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고서중학교(교장 김성희)는 농촌 지역 소규모 중학교 학생들에게 영어 몰입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자체 지원으로 11월 1일 미국 출신 원어민교사를 배치받았다.
담양고서중학교는 그동안 원어민교사 미배치로 인근 창평중학교에서 겸임수업을 지원받아 왔는데, 원어민교사의 상시 근무로 학생들은 다양한 영어체험활동 및 자신들의 수준과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식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미래인재로서의 역량을 기를 수 있게 되었다.
장윤숙 학부모회장은 “학교장의 노력으로 원어민교사가 처음으로 배치되어 매우 기쁘며, 글로벌사회에서 우리 아이들의 의사소통능력이 한 단계 향상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즐거운 배움이 알알이 꿈으로 영그는 행복학교’라는 비전 아래 김성희 교장은 “대도시 인근에 위치한 농촌 소재 소규모 학교이지만 교직원과 합심하여 오히려 행복한 교육과정 운영 및 친환경적 교육환경 조성으로 교육 때문에 오고 싶은 아름다운 학교를 만들고 싶다”는 경영 포부를 밝혔다.
담양고서중학교는 그동안 원어민교사 미배치로 인근 창평중학교에서 겸임수업을 지원받아 왔는데, 원어민교사의 상시 근무로 학생들은 다양한 영어체험활동 및 자신들의 수준과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식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미래인재로서의 역량을 기를 수 있게 되었다.
장윤숙 학부모회장은 “학교장의 노력으로 원어민교사가 처음으로 배치되어 매우 기쁘며, 글로벌사회에서 우리 아이들의 의사소통능력이 한 단계 향상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즐거운 배움이 알알이 꿈으로 영그는 행복학교’라는 비전 아래 김성희 교장은 “대도시 인근에 위치한 농촌 소재 소규모 학교이지만 교직원과 합심하여 오히려 행복한 교육과정 운영 및 친환경적 교육환경 조성으로 교육 때문에 오고 싶은 아름다운 학교를 만들고 싶다”는 경영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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