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업인과 함께하는 진로특강 보성영재원, 꿈의 나래를 펼쳐 미래의 나와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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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가 되려면 왜 공부를 많이해야 하는지 알았어요. 잘못된 판결로 억울한 사람들이 생기지 않게 하려면 많이 알아야 공정한 판결을 할 수 있다는 것을요. 오늘 여러 선생님들의 얘기를 들으니 제가 가지고 있는 특기와 재능이 무엇인지 잘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보성교육지원청은 10월 13일 보성영재원 학생들(초등 37명)을 대상으로 진로특강을 실시하였다. 특강에 초청된 강사들은 모두 학생들의 수요조사에 의해 5명이 선정되었으며, 판사, 화가, 의사, 컴퓨터프로그래머, 수의사가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었다.
방송매체를 통해서나 볼 수 있는 부장판사, 직접 그린 화가의 작품, 생생한 의사의 진료 경험을 들으며 학생들의 관심은 질문으로 계속 이어졌다. 또한, 재미있게만 생각했던 컴퓨터 게임의 복잡하고 어려운 제작과정, 말 못하는 동물을 치료하는 수의사의 어려움을 들으며 학생들은 5개의 직업에 대해 새롭게 알아가면서 자기에게 맞는 직업이 무엇인지를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경험을 하였다.
정영배 교육장은“학생들이 원하는 다양한 직업군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을 직접 만나 현재 초등학생으로서 무엇을 준비해 가야 하는지 실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단순히 전문 지식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창의성과 인성, 다양한 분야의 경험들도 갖추어 학생들이 꿈을 이루어 가도록 교사, 학부모의 관심과 열정이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농어촌에 위치한 영재원이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더 많이 제공하려고 노력한다. 가정, 학교교육과 차별화된 영재원의 위상에 맞는 프로그램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전하였다.
보성교육지원청은 10월 13일 보성영재원 학생들(초등 37명)을 대상으로 진로특강을 실시하였다. 특강에 초청된 강사들은 모두 학생들의 수요조사에 의해 5명이 선정되었으며, 판사, 화가, 의사, 컴퓨터프로그래머, 수의사가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었다.
방송매체를 통해서나 볼 수 있는 부장판사, 직접 그린 화가의 작품, 생생한 의사의 진료 경험을 들으며 학생들의 관심은 질문으로 계속 이어졌다. 또한, 재미있게만 생각했던 컴퓨터 게임의 복잡하고 어려운 제작과정, 말 못하는 동물을 치료하는 수의사의 어려움을 들으며 학생들은 5개의 직업에 대해 새롭게 알아가면서 자기에게 맞는 직업이 무엇인지를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경험을 하였다.
정영배 교육장은“학생들이 원하는 다양한 직업군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을 직접 만나 현재 초등학생으로서 무엇을 준비해 가야 하는지 실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단순히 전문 지식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창의성과 인성, 다양한 분야의 경험들도 갖추어 학생들이 꿈을 이루어 가도록 교사, 학부모의 관심과 열정이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농어촌에 위치한 영재원이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더 많이 제공하려고 노력한다. 가정, 학교교육과 차별화된 영재원의 위상에 맞는 프로그램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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