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들의 신나는 과학 체험! 노화지역 공립 유치원 어울림 한마당 개최-노화초등학교 병설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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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아이스 풍선은 어떻게 될까요?”
“터질 것 같아요.”
전라남도 완도군 노화초등학교 병설 유치원(원장 이수환)에서 지난 7일 노화지역 어울림 한마당이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노화, 보길, 소안, 넙도 지역 유치원생들이 참여했다. 행사장인 노화초등학교 강당은 학부모와 유치원생들로 입추의 여지가 없었다.
완도 지역 특수성을 감안한 지역별 어울림 한마당은 지난해와 달리 진행되었다. 체육 행사 중심으로 이루어진 예년과 달리 올해에는 과학 행사를 가미하여 학생들의 즐거움을 배가 시켰다.
이날 행사는 내빈 소개와 완도교육지원청 이현천 교육과장의 기념사 대독으로 시작했다.
각 학교별로 조를 정해 가슴에 하트 모양의 이름표를 달고 행사에 참여했다. 어울림 한마당은 오전에는 과학 체험, 오후에는 체육 마당으로 채워졌다.
오전 2시간 동안 진행된 과학 체험은 마당은 15개의 부스를 설치하여 조별로 순회하며 참여를 했다. 열쇠고리 만들기, 열기구 만들기, 드라이 아이스 풍선 만들기 등 어린이들의 신나는 과학 체험이 되도록 프로그램이 짜여졌다.
특별히 완도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이 협조하여 탱탱볼 만들기 등의 부스가 운영되었다.
오후에 진행된 체육 마당은 학부모, 원생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체육관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놀이 하나 하나를 할 때마다 환호성과 박수, 힘찬 응원은 진행자를 열광하게 만들기도 했다..
행가가 끝날 무렵에는 학부모, 원생 모두 얼굴에 미소와 즐거움이 가득했다.
노화초 꽃잎반 정시훈 원생은 “ 엄마와 함께 신기한 놀이도 많이 하고 즐겁게 뛰어 놀아서 정말 좋았어요. 맨날 맨날 이렇게 놀았으면 좋겠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터질 것 같아요.”
전라남도 완도군 노화초등학교 병설 유치원(원장 이수환)에서 지난 7일 노화지역 어울림 한마당이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노화, 보길, 소안, 넙도 지역 유치원생들이 참여했다. 행사장인 노화초등학교 강당은 학부모와 유치원생들로 입추의 여지가 없었다.
완도 지역 특수성을 감안한 지역별 어울림 한마당은 지난해와 달리 진행되었다. 체육 행사 중심으로 이루어진 예년과 달리 올해에는 과학 행사를 가미하여 학생들의 즐거움을 배가 시켰다.
이날 행사는 내빈 소개와 완도교육지원청 이현천 교육과장의 기념사 대독으로 시작했다.
각 학교별로 조를 정해 가슴에 하트 모양의 이름표를 달고 행사에 참여했다. 어울림 한마당은 오전에는 과학 체험, 오후에는 체육 마당으로 채워졌다.
오전 2시간 동안 진행된 과학 체험은 마당은 15개의 부스를 설치하여 조별로 순회하며 참여를 했다. 열쇠고리 만들기, 열기구 만들기, 드라이 아이스 풍선 만들기 등 어린이들의 신나는 과학 체험이 되도록 프로그램이 짜여졌다.
특별히 완도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이 협조하여 탱탱볼 만들기 등의 부스가 운영되었다.
오후에 진행된 체육 마당은 학부모, 원생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체육관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놀이 하나 하나를 할 때마다 환호성과 박수, 힘찬 응원은 진행자를 열광하게 만들기도 했다..
행가가 끝날 무렵에는 학부모, 원생 모두 얼굴에 미소와 즐거움이 가득했다.
노화초 꽃잎반 정시훈 원생은 “ 엄마와 함께 신기한 놀이도 많이 하고 즐겁게 뛰어 놀아서 정말 좋았어요. 맨날 맨날 이렇게 놀았으면 좋겠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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