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나는야 행복한 어린이 과학자 완도교육지원청‘2015 권역별 공립유치원 어울림 한마당’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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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유권철)은 ‘2015 권역별 공립유치원 어울림 한마당’을 지난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3개 권역(체도권, 노화권, 금일권)에서 완도지역 공립유치원 원아·학부모 1,000여명의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원아들의 과학적 소양 함양과 소규모 유치원간 협동교육 기회제공을 위해 마련된 이번 유치원 어울림 한마당은 ‘함께하는, 나는야 행복한 어린이 과학자’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기존에 실시했던 체육행사 뿐만 아니라 드라이아이스 샤워, 열기구 만들기, 풍선헬리콥터 등 원아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체험 부스를 설치해 체육행사로만 머물렀던 것에서 벗어나 과학적 체험활동과의 융합을 시도하였던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유권철 교육장은 대회사를 통해 “과학의 시작은 호기심이다. 그런 의미에서 호기심 가득한 우리 어린이들은 모두 어린 과학자이다. 이번 어울림 행사를 통해 우리 어린 과학자들이 과학적 호기심과 흥미를 지속시켜 미래에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훌륭한 과학자로 커 나가길 바란다.”며 그동안 어린 유아들을 가르치고 돌보느라 수고하신 교사와 학부모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한편, 작년에 이어 올해 행사에도 참여한 노화초병설유치원 학부모는 ‘지역적 여건으로 인해 아이들이 과학체험의 기회가 부족한데 이런 행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어울림 한마당은 완도의 지역적 한계로 인해 유치원 원아들이 모두 모여서 하는 활동이 어려워 앞으로도 매년 권역별로 실시 할 예정이다.
원아들의 과학적 소양 함양과 소규모 유치원간 협동교육 기회제공을 위해 마련된 이번 유치원 어울림 한마당은 ‘함께하는, 나는야 행복한 어린이 과학자’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기존에 실시했던 체육행사 뿐만 아니라 드라이아이스 샤워, 열기구 만들기, 풍선헬리콥터 등 원아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체험 부스를 설치해 체육행사로만 머물렀던 것에서 벗어나 과학적 체험활동과의 융합을 시도하였던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유권철 교육장은 대회사를 통해 “과학의 시작은 호기심이다. 그런 의미에서 호기심 가득한 우리 어린이들은 모두 어린 과학자이다. 이번 어울림 행사를 통해 우리 어린 과학자들이 과학적 호기심과 흥미를 지속시켜 미래에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훌륭한 과학자로 커 나가길 바란다.”며 그동안 어린 유아들을 가르치고 돌보느라 수고하신 교사와 학부모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한편, 작년에 이어 올해 행사에도 참여한 노화초병설유치원 학부모는 ‘지역적 여건으로 인해 아이들이 과학체험의 기회가 부족한데 이런 행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어울림 한마당은 완도의 지역적 한계로 인해 유치원 원아들이 모두 모여서 하는 활동이 어려워 앞으로도 매년 권역별로 실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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