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달린 성악가와의 만남 영남초, 꿈과 희망의 소리를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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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초(교장 박윤섭)는 지난 달 21일 고흥군 영남면 소재 남포미술관에서 실시한 ‘JOY트리오와 함께하는 VISION 콘서트’를 관람했다.
“저기, 멋진 옷을 입은 분은 누구세요?”
“휠체어 타신 분도 연주자세요?”
학생들이 이남현 성악가를 본 후의 첫 반응이었다. 궁금증을 자아낼 무렵 이남현씨는 가곡 ‘오! 나의 태양’을 아름다운 소리로 불렀다. 자신을 바퀴달린 성악가라고 소개하며 불의의 사고로 다친 후 노래를 하게 된 이유, 아픈 몸이지만 노력하고 도전한다면 이룰 수 있다는 것을 학생들에게 알려주었다.
이남현 성악가를 포함 색소포니스트 심삼종, 크로스오버 소프라노 허진설, 피아니스트 김영주의 JOY트리오는 벽지 마을을 다니며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여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의 소리를 전해주고 있다. 이날도 학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공연 후 학생들 한 명, 한 명과 악수를 나누며 공연의 감동을 나눴다. 한 학생은 “희망을 노래하는 목소리가 아름다웠다. 나도 꿈을 잃지 않고 열심히 도전해야겠다.”고 했으며 이남현 성악가도 “이렇게 순수한 학생들을 만나 기쁘다. 편견 없이 나를 바라봐 주는 학생들의 모습에 내가 힘을 더 얻고 간다. 나의 목소리가 많은 이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저기, 멋진 옷을 입은 분은 누구세요?”
“휠체어 타신 분도 연주자세요?”
학생들이 이남현 성악가를 본 후의 첫 반응이었다. 궁금증을 자아낼 무렵 이남현씨는 가곡 ‘오! 나의 태양’을 아름다운 소리로 불렀다. 자신을 바퀴달린 성악가라고 소개하며 불의의 사고로 다친 후 노래를 하게 된 이유, 아픈 몸이지만 노력하고 도전한다면 이룰 수 있다는 것을 학생들에게 알려주었다.
이남현 성악가를 포함 색소포니스트 심삼종, 크로스오버 소프라노 허진설, 피아니스트 김영주의 JOY트리오는 벽지 마을을 다니며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여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의 소리를 전해주고 있다. 이날도 학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공연 후 학생들 한 명, 한 명과 악수를 나누며 공연의 감동을 나눴다. 한 학생은 “희망을 노래하는 목소리가 아름다웠다. 나도 꿈을 잃지 않고 열심히 도전해야겠다.”고 했으며 이남현 성악가도 “이렇게 순수한 학생들을 만나 기쁘다. 편견 없이 나를 바라봐 주는 학생들의 모습에 내가 힘을 더 얻고 간다. 나의 목소리가 많은 이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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