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하이킹’ 노안남초 학생들의 뜨거운 도전 여행 !
| ||||
|
노안남초등학교(교장 박성수)는 이달 2일, 학생 및 교직원이 함께 하는 자전거 하이킹을 실시했다. 학교에서 담양까지 약 50Km의 거리를 완주하기 위해 담당 교사 및 전 교직원은 사전 협의 및 답사를 진행하였고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며 새로운 도전을 향해 철저하게 준비하고 계획하였다.
본교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학교특색 교육활동으로 ‘자전거 하이킹’을 선정하여 꾸준히 실시해왔다. 매일 중간놀이 시간이면 요일별 2개 학년(저학년, 고학년)이 운동장에 모여 자전거 타는 연습을 하고 자전거를 못타는 동생들을 고학년 언니, 오빠들이 도와가며 전교생의 자전거 기본 기능을 익힌다.
“와!~~~~~ 잘했어. 지윤이 대단하다.” 2학년 지윤이가 자전거 타기에 성공한 날, 담임선생님과 언니 오빠들, 같은반 친구들, 행정실 선생님까지 모두 함께 지윤이의 자전거타기 성공을 축하하고 격려해주었다. 그날은 아름답고 감동스런 순간으로 우리들 마음에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
학교에서 승촌보를 거쳐, 서창교, 극락교를 지나고 담양 관방제림까지 먼 거리를 가야한다는 두려움과 걱정 그리고 도전에 대한 기대감으로 자전거에 올랐다. 파이팅을 외치고 각오를 다지며 시작된 자전거 여행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다.
다리가 아파 포기하고 싶고 울고 싶은 순간에는 함께하는 친구들이 있어 견뎌낼 수 있었다. 학년군별 선정한 도전 거리를 모두 완주했을 때의 자신감과 자부심은 100점짜리 시험지가 줄 수 없는 또 다른 행복과 기쁨이었다.
하이킹을 마치고 적은 질문지에서 5학년 한 학생은 ‘나에게 자전거 하이킹이란? 힘들수록 커지는 기쁨이다. 왜냐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도전하는 거리가 점점 길어져 자전거를 탈 때 엄청 힘들었지만 도착했을 때는 힘들었던 만큼 기쁨과 뿌듯함이 커졌기 때문이다.’라고 답하였다.
그리고 함께 한 교사는 같은 질문에 ‘자전거 하이킹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어려움을 마주하니 나도 모르던 나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자전거 하이킹은 나에게 인사이드 아웃’이라고 하였다. 자전거 하이킹을 통한 저마다의 어려움과 극복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던 고마운 시간이었다. 노안남초의 도전 여행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본교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학교특색 교육활동으로 ‘자전거 하이킹’을 선정하여 꾸준히 실시해왔다. 매일 중간놀이 시간이면 요일별 2개 학년(저학년, 고학년)이 운동장에 모여 자전거 타는 연습을 하고 자전거를 못타는 동생들을 고학년 언니, 오빠들이 도와가며 전교생의 자전거 기본 기능을 익힌다.
“와!~~~~~ 잘했어. 지윤이 대단하다.” 2학년 지윤이가 자전거 타기에 성공한 날, 담임선생님과 언니 오빠들, 같은반 친구들, 행정실 선생님까지 모두 함께 지윤이의 자전거타기 성공을 축하하고 격려해주었다. 그날은 아름답고 감동스런 순간으로 우리들 마음에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
학교에서 승촌보를 거쳐, 서창교, 극락교를 지나고 담양 관방제림까지 먼 거리를 가야한다는 두려움과 걱정 그리고 도전에 대한 기대감으로 자전거에 올랐다. 파이팅을 외치고 각오를 다지며 시작된 자전거 여행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다.
다리가 아파 포기하고 싶고 울고 싶은 순간에는 함께하는 친구들이 있어 견뎌낼 수 있었다. 학년군별 선정한 도전 거리를 모두 완주했을 때의 자신감과 자부심은 100점짜리 시험지가 줄 수 없는 또 다른 행복과 기쁨이었다.
하이킹을 마치고 적은 질문지에서 5학년 한 학생은 ‘나에게 자전거 하이킹이란? 힘들수록 커지는 기쁨이다. 왜냐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도전하는 거리가 점점 길어져 자전거를 탈 때 엄청 힘들었지만 도착했을 때는 힘들었던 만큼 기쁨과 뿌듯함이 커졌기 때문이다.’라고 답하였다.
그리고 함께 한 교사는 같은 질문에 ‘자전거 하이킹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어려움을 마주하니 나도 모르던 나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자전거 하이킹은 나에게 인사이드 아웃’이라고 하였다. 자전거 하이킹을 통한 저마다의 어려움과 극복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던 고마운 시간이었다. 노안남초의 도전 여행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