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남초 합창부 전남도민합창경연대회 대상 남녀 혼성 47명 대회에 ‘도민의 찬가’등 3곡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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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남초등학교(교장 오성균) 합창부는 지난 9월 25일 전라남도에서 주최하고 담양문화회관에서 열린 제25회 전남도민합창경연대회에서 영예의 초등부 대상을 수상했다. 작년 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광양제철남초등학교 합창부는 명실공이 호남 최고의 합창부라는 평을 듣고 있다.
광양제철남초등학교 합창부는 유주은 지도교사의 지도아래 점심시간과 방과후시간을 이용해 틈틈이 대회를 준비해왔으며, 남녀 혼성으로 구성된 47명이 이번 대회에 ‘도민의 찬가’, ‘경복궁 타령’,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등 3곡을 선보이며, 멋진 화음으로 심사단과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광양제철남초등학교 합창부는 유주은 지도교사의 지도아래 점심시간과 방과후시간을 이용해 틈틈이 대회를 준비해왔으며, 남녀 혼성으로 구성된 47명이 이번 대회에 ‘도민의 찬가’, ‘경복궁 타령’,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등 3곡을 선보이며, 멋진 화음으로 심사단과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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