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룡의 가을 밤, 별과 함께 빛나는 우리 2015. 옥룡초 가족캠프 학부모 주관으로 성대하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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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룡초등학교(교장 이재민)는 1박2일 동안 학교시설을 이용하여 ‘옥룡의 가을밤 별과 함께 빛나는 우리’라는 주제를 가지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캠프를 통해 옥룡교육 가족으로서의 유대감과 소속감을 높이고, 전체 구성원이 존중과 협력의 학교상을 함께 공유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이는 계획에서 운영까지 온전히 학부모회 주도로 진행되어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옥룡 가족캠프는 유치원생부터 전교생과 선배들(중학생), 모든 교직원과 전체 학부모 등 250여명이 한데 어우러지는 ‘별빛 캠프’로 성대하게 열려 옥룡교육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옥룡초 가족캠프 학부모 준비위원회(행사분과)는 캠프운영 계획 수립시 학부모와 학생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가족캠프 기획 및 프로그램 운영을 학부모회에서 추진하였다.
가능한 구성원 전원을 대상으로 희망을 받아 실시하되 학부모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안내하고 가족캠프 운영과 관련하여 소외되거나 상처받는 아이들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여 지역(옥룡, 읍)의 아동 및 학부모들의 소통의 계기로 삼았다.
가족캠프 프로그램으로는 놀이활동, 과학체험활동, 식사 준비, 장기자랑, 소원등 날리기, 가족과 함께하는 달빛산책 등 다양한 활동들로 진행되었다.
체육관에서는 학생, 학부모와 교사가 모여 사감댄스를 배우고 힐링허그로 서로의 마음을 전하는 진한 감동을 시작으로 바깥활동인 두레별 놀이 활동에서는 아빠들이 돌려주는 긴 줄넘기 활동에서는 학년별 수준에 맞는 목표를 정하여 뛰면 과자를 상으로 주는 보상 활동에 도전하는 그 모습에서 우리 아이들의 끈기와 도전 정신을 보았고 땀 흘리며 긴 줄을 돌리는 아버지의 사랑이 아이들에게 전해지고 있다는 것이 눈에 보였다.
두레별 저녁식사 준비는 각자의 분담이 있어 활동을 하지만 저학년의 조금은 서툴고 어색함을 언니들이 도와주고 기다려주는 그 모습, 직접 만들어 먹는 저녁은 그야말로 꿀맛!!
국악가인 학생 누나의 강강수월래의 노래를 시작으로 온가족이 하나 되어 원을 돌다가 대문놀이를 끝으로 대문을 지나가는 옥룡가족들이 정답게 느껴지는 시간이었다.
밤하늘에 소원등 날리는 활동에서 6학년 학생은 “제 꿈과 소원을 풍등에 담아 하늘 높이 올려서 세상에 알렸으니 꼭 이루고야 말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밤중에 이루어지는 달빛산책 활동은 학년 별로 코스를 달리하여 1시간 정도의 시간동안 달빛이 비추는 시골 길을 가족, 친구들과 함께 산책하며 옥룡가족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옥룡 가족캠프는 많은 학부모들이 도우미로, 캠프의 주인공으로 스스로 즐겁게 참여하는 공간을 만들었으며, 더 나아가 학부모들도 학교의 주체로서 선생님, 아이들과 더불어 교육과정에 참여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더 많아져서 의미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는 계획에서 운영까지 온전히 학부모회 주도로 진행되어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옥룡 가족캠프는 유치원생부터 전교생과 선배들(중학생), 모든 교직원과 전체 학부모 등 250여명이 한데 어우러지는 ‘별빛 캠프’로 성대하게 열려 옥룡교육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옥룡초 가족캠프 학부모 준비위원회(행사분과)는 캠프운영 계획 수립시 학부모와 학생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가족캠프 기획 및 프로그램 운영을 학부모회에서 추진하였다.
가능한 구성원 전원을 대상으로 희망을 받아 실시하되 학부모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안내하고 가족캠프 운영과 관련하여 소외되거나 상처받는 아이들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여 지역(옥룡, 읍)의 아동 및 학부모들의 소통의 계기로 삼았다.
가족캠프 프로그램으로는 놀이활동, 과학체험활동, 식사 준비, 장기자랑, 소원등 날리기, 가족과 함께하는 달빛산책 등 다양한 활동들로 진행되었다.
체육관에서는 학생, 학부모와 교사가 모여 사감댄스를 배우고 힐링허그로 서로의 마음을 전하는 진한 감동을 시작으로 바깥활동인 두레별 놀이 활동에서는 아빠들이 돌려주는 긴 줄넘기 활동에서는 학년별 수준에 맞는 목표를 정하여 뛰면 과자를 상으로 주는 보상 활동에 도전하는 그 모습에서 우리 아이들의 끈기와 도전 정신을 보았고 땀 흘리며 긴 줄을 돌리는 아버지의 사랑이 아이들에게 전해지고 있다는 것이 눈에 보였다.
두레별 저녁식사 준비는 각자의 분담이 있어 활동을 하지만 저학년의 조금은 서툴고 어색함을 언니들이 도와주고 기다려주는 그 모습, 직접 만들어 먹는 저녁은 그야말로 꿀맛!!
국악가인 학생 누나의 강강수월래의 노래를 시작으로 온가족이 하나 되어 원을 돌다가 대문놀이를 끝으로 대문을 지나가는 옥룡가족들이 정답게 느껴지는 시간이었다.
밤하늘에 소원등 날리는 활동에서 6학년 학생은 “제 꿈과 소원을 풍등에 담아 하늘 높이 올려서 세상에 알렸으니 꼭 이루고야 말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밤중에 이루어지는 달빛산책 활동은 학년 별로 코스를 달리하여 1시간 정도의 시간동안 달빛이 비추는 시골 길을 가족, 친구들과 함께 산책하며 옥룡가족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옥룡 가족캠프는 많은 학부모들이 도우미로, 캠프의 주인공으로 스스로 즐겁게 참여하는 공간을 만들었으며, 더 나아가 학부모들도 학교의 주체로서 선생님, 아이들과 더불어 교육과정에 참여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더 많아져서 의미 있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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