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情 !‘작은사랑 큰 행복’ 광양교육지원청, 추석 명절 ‘작은사랑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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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민영방)이 22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외받기 쉬운 이웃들을 위로하고자 광양읍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두 분을 방문해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나눴다.
2012년부터 자체적으로 연간 계획을 세워 추진 중인 ‘작은 사랑 나누기 운동’의 일환으로, 매월 지역 복지단체와 어려운 이웃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민영방 교육장과 직원들은 매월 급여에서 조금씩 적립한 소중한 모금액으로 이 날 생필품들을 전달하고 위로의 말을 전하는 등 명절의 따뜻함을 함께 나눴다.
이 날 교육지원청 직원들의 방문에 조○○할머니는 “다른 때보다 특히 명절에는 우리 같은 사람은 더 외롭소”라며, “이렇게 방문을 해 줘 올 추석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민 교육장은 “비록 우리들의 조그만 정성이지만 마음을 모아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 기쁘고,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2년부터 자체적으로 연간 계획을 세워 추진 중인 ‘작은 사랑 나누기 운동’의 일환으로, 매월 지역 복지단체와 어려운 이웃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민영방 교육장과 직원들은 매월 급여에서 조금씩 적립한 소중한 모금액으로 이 날 생필품들을 전달하고 위로의 말을 전하는 등 명절의 따뜻함을 함께 나눴다.
이 날 교육지원청 직원들의 방문에 조○○할머니는 “다른 때보다 특히 명절에는 우리 같은 사람은 더 외롭소”라며, “이렇게 방문을 해 줘 올 추석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민 교육장은 “비록 우리들의 조그만 정성이지만 마음을 모아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 기쁘고,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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