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아산초 백아산에 무지개빛 꿈 다지기 행사 펼쳐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행복한 교육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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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아산초등학교(교장 김경미)에서는 9월 4일에 학교 특색인 꿈 찾아 떠나는 진로여행 프로그램의 하나로 실시하고 있는 ‘백아산 꿈 다지기’ 체험활동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1학기에는 꿈 심기 행사를 가졌는데 2학기를 맞이하여 꿈을 새롭게 다짐하는 계기를 삼고자 백아산에 올라가 다양한 무지개빛 꿈 다지기 행사를 펼쳤다. 백아산 등반을 통해 학교의 상징인 백아바위의 굳센 기상을 본받아 각자의 꿈을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 앞에서 알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실천하고 있는지 알리고 꿈을 다지기 위한 뜻 깊고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이번 백아산 등반에 참여한 6학년 임애경 학생은 “1학기 때 꿈 카드 전시를 통해 나의 꿈을 소개하고 다짐하였는데 2학기를 맞아 같은 장소에서 내가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실천하고 있는지 소개하는 글을 쓰면서 많이 반성을 했고 계획한 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2학기에는 좀 더 부지런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5학년 황창근 교사는 “학생들이 자기 꿈에 대해 부끄러워하지 않고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하고 계획을 세워 실천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산초 학생들이 자랑스러웠고 꿈 전시를 통해 서로 격려하는 활동을 통해 모두 하나가 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무학년제 백아가족 모둠끼리 서로 이끌어 주면서 등반하고 함께 자연지킴이 활동을 하는 가운데 2차년도 무지개학교의 행복교육의 모습과 아름다운 동행을 엿볼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김경미 교장은 “비록 벽지인 작은 학교에서 공부하지만 학생들이 큰 꿈을 가지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연계된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젝트를 실시하여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행복한 교육을 실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학기에는 꿈 심기 행사를 가졌는데 2학기를 맞이하여 꿈을 새롭게 다짐하는 계기를 삼고자 백아산에 올라가 다양한 무지개빛 꿈 다지기 행사를 펼쳤다. 백아산 등반을 통해 학교의 상징인 백아바위의 굳센 기상을 본받아 각자의 꿈을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 앞에서 알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실천하고 있는지 알리고 꿈을 다지기 위한 뜻 깊고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이번 백아산 등반에 참여한 6학년 임애경 학생은 “1학기 때 꿈 카드 전시를 통해 나의 꿈을 소개하고 다짐하였는데 2학기를 맞아 같은 장소에서 내가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실천하고 있는지 소개하는 글을 쓰면서 많이 반성을 했고 계획한 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2학기에는 좀 더 부지런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5학년 황창근 교사는 “학생들이 자기 꿈에 대해 부끄러워하지 않고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하고 계획을 세워 실천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산초 학생들이 자랑스러웠고 꿈 전시를 통해 서로 격려하는 활동을 통해 모두 하나가 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무학년제 백아가족 모둠끼리 서로 이끌어 주면서 등반하고 함께 자연지킴이 활동을 하는 가운데 2차년도 무지개학교의 행복교육의 모습과 아름다운 동행을 엿볼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김경미 교장은 “비록 벽지인 작은 학교에서 공부하지만 학생들이 큰 꿈을 가지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연계된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젝트를 실시하여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행복한 교육을 실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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