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어 있던 내 책들이 새로운 주인을 만나 깨어나다! 목포공공도서관, 2015년 도서중고장터『책 나눔 장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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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공공도서관(관장 김기정)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독서진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9월 23일(수)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책 나눔 장터』란 주제로 도서중고장터를 운영한다.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자는 취지에서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쉽게 버려지거나 방치되기 쉬운 중고 도서를 기증 받아 이를 필요로 하는 시민들에게 권당 1~2천원에 판매한다. 또한 2015년 불용결정도서 중 상태가 양호한 도서 150권을 선별해 기증자 및 이용자에게 1인 2권까지 무료로 배부하며 운영 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복지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중고도서 수집은 9월 18일까지 도서관 정보봉사실에 직접 기증하거나 우편으로 기증하면 되고, 1인당 기증 도서 수량은 제한이 없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정보봉사실(☎ 270-3800)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식 자원의 재활용 가치를 높이고 주민의 행사 참여를 유도하여 이용자와 도서관이 좀 더 가깝게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자는 취지에서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쉽게 버려지거나 방치되기 쉬운 중고 도서를 기증 받아 이를 필요로 하는 시민들에게 권당 1~2천원에 판매한다. 또한 2015년 불용결정도서 중 상태가 양호한 도서 150권을 선별해 기증자 및 이용자에게 1인 2권까지 무료로 배부하며 운영 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복지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중고도서 수집은 9월 18일까지 도서관 정보봉사실에 직접 기증하거나 우편으로 기증하면 되고, 1인당 기증 도서 수량은 제한이 없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정보봉사실(☎ 270-3800)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식 자원의 재활용 가치를 높이고 주민의 행사 참여를 유도하여 이용자와 도서관이 좀 더 가깝게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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