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수석 연구원 “한 일”의 쉽고 재미있는 영어 공부법
장성공공도서관 청춘인문학 7월 특강 진행
2015. 07.30(목) 17:32
장성공공도서관(관장 김건호)은 7월 28일(화) 저녁 7시 “도서관에서 만나는 청춘 인문학” 강연자로 EBS 영어 수석 연구원 “한 일”을 초청하여 학생, 지역주민들과 함께 “쉽고 재미있는 영어 공부법”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

영어 전문가 “한 일”은 시도교육청 영어수시확대 자문위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EBS라디오, EBS랑(한 일의 쉽게 배우는 영문법) 등 EBS 영어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영어라이팅 훈련」「NEW 기초 영문법」등 다양한 영어 전문 서적을 집필하였다.

이날 강연에서 “한 일”은 우리아이 영어 공부는 언제 시작하는 것이 좋으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쉽고 재미있게 학부모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치있게 알려주었다. 영어공부는 어렵고 늦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영상으로 보는 영어공부보다는 귀로 듣고 자주 써보는 영어공부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이날 늦은시간임에도 시간이 부족할만큼 영어공부법에 대한 열띤 강연이 이루어졌고, 강연이 끝나자 학생과 지역주민들 모두 아쉬워하였다. 강연이 끝난 후에도 많은 학생과 지역주민들은 싸인과 사진을 요청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오늘 특강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그동안 장성공공도서관은 3월부터 7월까지 독서멘토 이지성, 소설가 박범신, 만화가 박시백 등 다양한 명사를 초청하여 청춘인문학 특강을 진행하였다.

하반기에도 우리 도서관은 [9월] 만화가 박재동, [10월] 휠체어 성악가 황영택, [11월] 패션큐레이터 김홍기를 초청하여 특강을 진행하고, 논어를 주제로 인문학 목요스터디를 운영할 예정이다. 관심있는 분들은 도서관(399-1622)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자이름 김문수부장E-mailjle@jl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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