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한 잔의 여유!” 차․예절 활동을 통해 여수교육지원청 교직원의 소통과 화합의 자리 마련
| ||||
|
전라남도여수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인)은 대회의실에서 6월부터 8월까지 여수교육지원청 교직원을 대상으로 ‘차․예절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차·예절 전문 사범’ 자격을 가진 서정인 장학사를 강사로 하여 ‘차 한잔의 여유’라는 주제로 차․예절에 대한 기본 지식을 함양하고, 소통하며 협력하는 즐거운 여수교육지원청의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김재인 교육장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여수교육지원청 교직원들이 상호존중하며 배려하는 공동체적 삶을 살도록 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교직원들의 화합과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요 교육은 단정한 공수자세로 인사하는 것을 시작으로 다례에 관련된 용어 배우기, 다구의 종류와 쓰임새 알기, 다례 순서 등으로 진행되었다. 매월 ‘녹차, 홍차, 보이차’등의 다른 종류의 차를 통해 차의 종류에 따른 예절 문화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교직원들은 모둠으로 앉아 다도예절을 배우고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을 갖는다.
이번 교육은 ‘차·예절 전문 사범’ 자격을 가진 서정인 장학사를 강사로 하여 ‘차 한잔의 여유’라는 주제로 차․예절에 대한 기본 지식을 함양하고, 소통하며 협력하는 즐거운 여수교육지원청의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김재인 교육장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여수교육지원청 교직원들이 상호존중하며 배려하는 공동체적 삶을 살도록 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교직원들의 화합과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요 교육은 단정한 공수자세로 인사하는 것을 시작으로 다례에 관련된 용어 배우기, 다구의 종류와 쓰임새 알기, 다례 순서 등으로 진행되었다. 매월 ‘녹차, 홍차, 보이차’등의 다른 종류의 차를 통해 차의 종류에 따른 예절 문화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교직원들은 모둠으로 앉아 다도예절을 배우고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을 갖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