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평생교육관 「서양화 회원展」개최
전시실 세 번째 이야기 “화폭에 자연을 담다”
2015. 06.19(금) 16:10
전라남도고흥평생교육관(관장 김건호)은 6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전시실 세 번째 이야기로 「서양화 회원展」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화폭에 자연을 담다”는 주제로 우리 교육관 서양화강좌(지도강사:양재영) 수강생 13명의 작품 25점이 전시되었다.

득량만의 하루, 해창만, 나로도 일후 등 고흥지역의 자연을 화폭에 담아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자유롭게 표현한 작품과, 사랑, 치유, 발리의 추억 등 심상의 회화를 표현한 작품들로 꾸며 관람객들이 고향의 정취에 흠뻑 빠져들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전시에 참여한 수강생 13명은 올해 열린 제10회 대한민국남농미술대전에 특별상(손양래), 특선(박순덕, 송행준, 송동하, 김현옥, 김지연), 입선(노온자, 김성숙, 최성자, 박율아, 이주향, 김용주, 송일환)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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