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책을 말하다 담양공공도서관 감성지수 UP!‘2015 어린이 동화구연대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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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공공도서관(관장 김형구)은 6월 3일 담양관내 8개교 유치원생 및 초등 1~2학년 40명을 대상으로 동화구연을 통해 표현력과 발표력 신장의 기회를 제공하고자‘2015 어린이 동화구연대회’를 개최하였다.
참가어린이 학부모 등 100여명이 함께한 이번 대회에서 참가학생들은 다양한 이야기를 침착하고도 흥미진진한 목소리, 상황별 표정과 동작 등으로 실감나게 들려줬다. 관객들은 어린이들이 무대에서 실수하거나 머뭇거리면 더 큰 박수와 응원으로 축제와 같은 대회를 만들었다.
6회째를 맞는 이번 동화구연대회는 관내 어린이와 학부모들에게 인기가 높아, 대회전부터 구연용 동화를 미리 준비하고 연습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번 대회에서는 6명의 학생들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받았으며 대상인 전라남도교육감상은 창평초등학교 2학년 이동준 학생에게 돌아갔다. 그 외 참가자 모두에게 꿈나무상이 수여되어 어린이의 도전을 응원하였다.
참가 학생의 어머니는“동화구연은 책을 읽는데 그치지 않고 내용을 정리하여 말로 표현하는 기회를 갖게 해 아이의 독서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며 “대회 참여를 통해서 자신감과 더불어 무대경험을 쌓을 수 있어 교육적 효과가 크다”고 말했다.
참가어린이 학부모 등 100여명이 함께한 이번 대회에서 참가학생들은 다양한 이야기를 침착하고도 흥미진진한 목소리, 상황별 표정과 동작 등으로 실감나게 들려줬다. 관객들은 어린이들이 무대에서 실수하거나 머뭇거리면 더 큰 박수와 응원으로 축제와 같은 대회를 만들었다.
6회째를 맞는 이번 동화구연대회는 관내 어린이와 학부모들에게 인기가 높아, 대회전부터 구연용 동화를 미리 준비하고 연습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번 대회에서는 6명의 학생들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받았으며 대상인 전라남도교육감상은 창평초등학교 2학년 이동준 학생에게 돌아갔다. 그 외 참가자 모두에게 꿈나무상이 수여되어 어린이의 도전을 응원하였다.
참가 학생의 어머니는“동화구연은 책을 읽는데 그치지 않고 내용을 정리하여 말로 표현하는 기회를 갖게 해 아이의 독서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며 “대회 참여를 통해서 자신감과 더불어 무대경험을 쌓을 수 있어 교육적 효과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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