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 축전과 함께했던 과학의 날 다채롭진 않아도 특별한 과학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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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8회 과학의 날이었던 지난 21일 장성 북일초등학교(교장 김길중) 역시 전교생을 대상으로 과학관련 행사를 진행하였다. 전라남도 과학교육원 주관 ‘찾아가는 이동 과학교실’로 채워진 작년 과학의 날과는 달리 이번에는 학교 자체 행사로 진행되었다.
1, 2, 3학년의 과학상상화 그리기와 4, 5, 6학년이 대상인 물로켓 만들기 이렇게 크게 두 가지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크게 두각을 보인 학생은 5학년 표호영 학생과 조성규 학생이다. 두 학생은 지난 17일부터 3일간 여수에서 진행된 ‘어울림 과학축전’에 도움반 친구 1명과 함께 인솔교사의 지도로 1박 2일간 참여했다.
2일 동안 여러 부스를 돌아다니며 과학의 원리에 대해 흥미를 갖고 다채로운 경험을 하였고, 그 결과 이번 교내 과학의 날 물로켓 만들기와 날리기 합산 각각 최우수와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시상은 돌아오는 5월 1일 체육대회 시작 전 진행 될 예정이다.
세 학생과 1박 2일 동안 어울림 과학 축전을 함께하고 교내 과학의 날 행사까지 지도한 권교사는 “단순히 어울림 과학축전 참여가 잠시 좋은 결과를 만들었기 보다는 앞으로 과학에 더 흥미를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두 학생을 축하했다.
1, 2, 3학년의 과학상상화 그리기와 4, 5, 6학년이 대상인 물로켓 만들기 이렇게 크게 두 가지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크게 두각을 보인 학생은 5학년 표호영 학생과 조성규 학생이다. 두 학생은 지난 17일부터 3일간 여수에서 진행된 ‘어울림 과학축전’에 도움반 친구 1명과 함께 인솔교사의 지도로 1박 2일간 참여했다.
2일 동안 여러 부스를 돌아다니며 과학의 원리에 대해 흥미를 갖고 다채로운 경험을 하였고, 그 결과 이번 교내 과학의 날 물로켓 만들기와 날리기 합산 각각 최우수와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시상은 돌아오는 5월 1일 체육대회 시작 전 진행 될 예정이다.
세 학생과 1박 2일 동안 어울림 과학 축전을 함께하고 교내 과학의 날 행사까지 지도한 권교사는 “단순히 어울림 과학축전 참여가 잠시 좋은 결과를 만들었기 보다는 앞으로 과학에 더 흥미를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두 학생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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