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 쑥쑥! 토요과학아카데미 열려 광양교육지원청 토요과학아카데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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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민영방)은 지난 4월 25일 토요일에 유․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광양중동초등학교 다목적강당에서 학생, 학부모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토요과학아카데미를 개최했다.
금번 아카데미는 ‘신나고 재미있는 과학체험으로 펼쳐나가는 창의와 꿈!’을 주제로 광양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광양지역에 근무하는 과학 교사들과 전남의 초등과학교사로 구성되어 과학교육을 연구하는 『과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주관하였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직접 조작하거나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것들로 구성되었다. 특히 과학놀이 체험 부스는 스마트폰으로 조종하는 로봇, 줄을 따라가는 로봇, 전기를 발생시키고 느껴보기, 춤추고 노래하는 인형 조작하기 등 어른이나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어 참가자들이 흥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다. 또한 강당에 설치된 10개의 부스에는 걸어가는 태엽 로봇, 빛상자, 광섬유나비 등 최첨단 과학 소재들을 이용하여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행사장을 둘러 본 민영방교육장은 학생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학생 개개인이 행복한 가운데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교육활동이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하면서 “교육 공동체 모두가 함께 협력해가자.” 고 말했다.
체험마당에 자녀들과 함께 참여한 광양마동초등학교의 한 학부모는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아이들이 저렇게 들뜬 모습으로 체험마당을 찾아다니고, 또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보고있는 우리들도 행복하다.“며 과학아카데미에 대한 높은 기대를 갖고 있음을 나타냈다.
한편 광양교육지원청은 2학기에도 2일간의 과학축전을 준비하고 있어 과학교육의 선진지다운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
금번 아카데미는 ‘신나고 재미있는 과학체험으로 펼쳐나가는 창의와 꿈!’을 주제로 광양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광양지역에 근무하는 과학 교사들과 전남의 초등과학교사로 구성되어 과학교육을 연구하는 『과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주관하였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직접 조작하거나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것들로 구성되었다. 특히 과학놀이 체험 부스는 스마트폰으로 조종하는 로봇, 줄을 따라가는 로봇, 전기를 발생시키고 느껴보기, 춤추고 노래하는 인형 조작하기 등 어른이나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어 참가자들이 흥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다. 또한 강당에 설치된 10개의 부스에는 걸어가는 태엽 로봇, 빛상자, 광섬유나비 등 최첨단 과학 소재들을 이용하여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행사장을 둘러 본 민영방교육장은 학생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학생 개개인이 행복한 가운데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교육활동이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하면서 “교육 공동체 모두가 함께 협력해가자.” 고 말했다.
체험마당에 자녀들과 함께 참여한 광양마동초등학교의 한 학부모는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아이들이 저렇게 들뜬 모습으로 체험마당을 찾아다니고, 또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보고있는 우리들도 행복하다.“며 과학아카데미에 대한 높은 기대를 갖고 있음을 나타냈다.
한편 광양교육지원청은 2학기에도 2일간의 과학축전을 준비하고 있어 과학교육의 선진지다운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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