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벚꽃, 그리고 밝은 얼굴 삼향동초등학교 밝은 얼굴 사진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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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봄, 봄 봄이 왔네요 우리가 처음 처음 만났던 그때 향기 그대로' 어느 가수가 노래 했던 것처럼 봄이 왔다. 2015년 4월 8일 봄을 맞이하며 삼향동초등학교(교장 나영란)에서 ‘밝은 얼굴 사진전’이 개최되었다.
‘밝은 얼굴 사진전’은 삼향동초등학교의 특색 활동인 ‘3바 3더’의 일환으로 바른 자세 갖추기, 바르게 인사하기, 바른 표정 짓기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실시하는 행사이다. ‘밝은 얼굴 사진전’을 통해 서로의 밝은 얼굴을 보며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나와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나영란 교장은 “꿈을 키우고 미래를 가꾸는 『미래 인재 Key-움』이라는 학교 비전에 맞게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키울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를 통해 미래 인재 핵심 역량을 활성화하겠다.”고 하였다. 6학년 이유경 학생은 “우리의 행복한 얼굴처럼 부모님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웃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삼향동초등학교는 ‘밝은 얼굴 사진전’ 이외에도 ‘초록꿈터(텃밭) 가꾸기’, ‘뮤지컬 공연’등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밝은 얼굴 사진전’은 삼향동초등학교의 특색 활동인 ‘3바 3더’의 일환으로 바른 자세 갖추기, 바르게 인사하기, 바른 표정 짓기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실시하는 행사이다. ‘밝은 얼굴 사진전’을 통해 서로의 밝은 얼굴을 보며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나와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나영란 교장은 “꿈을 키우고 미래를 가꾸는 『미래 인재 Key-움』이라는 학교 비전에 맞게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키울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를 통해 미래 인재 핵심 역량을 활성화하겠다.”고 하였다. 6학년 이유경 학생은 “우리의 행복한 얼굴처럼 부모님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웃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삼향동초등학교는 ‘밝은 얼굴 사진전’ 이외에도 ‘초록꿈터(텃밭) 가꾸기’, ‘뮤지컬 공연’등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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