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주홍 국회의원 특강 ‘왜 실패하기 위해 애쓰는가?’ 강진고등학교 명사 초청 특별강연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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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고등학교(교장 박광춘)는 새 학기를 맞아 명사초청 특별강연회 2일 저녁 7시 체육관에서 황주홍 국회의원을 초청, ‘진정한 리더의 길 ; 왜 실패하기 위해 애쓰는가?’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황주홍 국회의원은 특강에서 “꿈을 가지고 목표를 설정하였으면 그만큼 노력을 해야된다” 면서 “지금 즐겁고 행복하기 보다 잠시 즐거운 일을 뒤로 하여 일이 성사된 뒤 만족하는(delayed-gratification) 삶의 지혜에 대해 열정을 가져라”고 강조했다.
황주홍 의원은 2004년부터 2011년까지 제39대, 40대, 41대 민선 군수를 지내면서 강진고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국회의원이 된 뒤에도 학교교육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
강진고는 학생들에게 꿈과 끼를 기르고 진로 탐색 및 설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명사 초청 특별강연회 분기별로 실시하는데 첫 번째 강사로 황주홍 의원을 초청했다.
한편, 강진고는 학교 특색교육으로 ‘다산기념관’, ‘시문학파기념관’, ‘강진청자박물관’ 등 지역 문화 시설을 이용한 ‘다산·영랑 사상과 청자 문화 익히기’라는 학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다산의 생애와 사상’, ‘영랑과 시문학파’, ‘고려청자 역사 이야기’ 등의 주제를 가지고 강사를 초청할 예정이다.
강진고는 강진 문화의 자랑인 다산, 영랑, 고려 청자의 지성과 감성의 이야기가 있는 학교를 만들고자 애쓰고 있다. 이는 학생들에게 애향심을 갖게 하고 인문학의 소양을 높일 뿐만 아니라, 학생생활기록부 전형을 비롯한 학생들의 진학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광춘 교장은 “교육과정에 우리지역 인문학적 정신을 심고 싶다.”며 지성, 감성 그리고 창의성의 역사와 스토리가 녹아있는 학교로 키워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황주홍 국회의원은 특강에서 “꿈을 가지고 목표를 설정하였으면 그만큼 노력을 해야된다” 면서 “지금 즐겁고 행복하기 보다 잠시 즐거운 일을 뒤로 하여 일이 성사된 뒤 만족하는(delayed-gratification) 삶의 지혜에 대해 열정을 가져라”고 강조했다.
황주홍 의원은 2004년부터 2011년까지 제39대, 40대, 41대 민선 군수를 지내면서 강진고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국회의원이 된 뒤에도 학교교육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
강진고는 학생들에게 꿈과 끼를 기르고 진로 탐색 및 설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명사 초청 특별강연회 분기별로 실시하는데 첫 번째 강사로 황주홍 의원을 초청했다.
한편, 강진고는 학교 특색교육으로 ‘다산기념관’, ‘시문학파기념관’, ‘강진청자박물관’ 등 지역 문화 시설을 이용한 ‘다산·영랑 사상과 청자 문화 익히기’라는 학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다산의 생애와 사상’, ‘영랑과 시문학파’, ‘고려청자 역사 이야기’ 등의 주제를 가지고 강사를 초청할 예정이다.
강진고는 강진 문화의 자랑인 다산, 영랑, 고려 청자의 지성과 감성의 이야기가 있는 학교를 만들고자 애쓰고 있다. 이는 학생들에게 애향심을 갖게 하고 인문학의 소양을 높일 뿐만 아니라, 학생생활기록부 전형을 비롯한 학생들의 진학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광춘 교장은 “교육과정에 우리지역 인문학적 정신을 심고 싶다.”며 지성, 감성 그리고 창의성의 역사와 스토리가 녹아있는 학교로 키워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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