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공무원이 홍보담당자다’ 광양교육지원청 홍보역량 강화 직장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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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민영방)은 1일 교육지원청 소속 공무원 80여명을 대상으로 광양교육 홍보 활성화를 위한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홍보 어떻게 할 것 인가?’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교육은 직원 홍보마인와 보도자료 작성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광양교육지원청 직장교육 강사로 나선 전남도교육청 홍보담당관실 이대근 주무관은 “정책을 집행하는 담당자가 홍보담당자이다” 며 “적극적 홍보를 위해 보도자료를 잘 활용하자”고 했다.
이 주무관은 “공무원들은 ‘주어진 업무만 잘하면 된다’는 시각을 버려야 한다” 면서 “홍보를 부수적인 일로 여기지 말고 정책 성공의 필수 요건으로 여겨야 한다” 고 했다.
또한 “정책의 결과만을 일방적으로 보도하는 것은 더 이상 홍보가 아니다” 며 “정책 입안 단계에서 홍보계획을 마련해 ‘사후 홍보’ 아닌 ‘사전 전략적 홍보’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잘된 보도자료는 홍보의 첨병 역할을 한다” 며 “보도자료는 공무원의 입장이 아닌 독자나 학부모의 입장에서 이해 할 수 있도록 쉽게 작성해야 한다”고 했다.
이날 교육에 참가한 손영림 총무담당은 “열심히 일한 결과를 교육가족들에게 알리는 것 또한 공무원의 책무라는 것을 알았다” 며 “정책계획 시 홍보를 병행하여 적극적인 소통에 더 노력하겠다”고 했다.
민영방 교육장은 “과거의 ‘교육수요자’를 이제는 ‘교육주체’로 여기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며 “적극적인 정책 홍보로 소통과 협력으로 함께하는 광양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홍보 어떻게 할 것 인가?’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교육은 직원 홍보마인와 보도자료 작성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광양교육지원청 직장교육 강사로 나선 전남도교육청 홍보담당관실 이대근 주무관은 “정책을 집행하는 담당자가 홍보담당자이다” 며 “적극적 홍보를 위해 보도자료를 잘 활용하자”고 했다.
이 주무관은 “공무원들은 ‘주어진 업무만 잘하면 된다’는 시각을 버려야 한다” 면서 “홍보를 부수적인 일로 여기지 말고 정책 성공의 필수 요건으로 여겨야 한다” 고 했다.
또한 “정책의 결과만을 일방적으로 보도하는 것은 더 이상 홍보가 아니다” 며 “정책 입안 단계에서 홍보계획을 마련해 ‘사후 홍보’ 아닌 ‘사전 전략적 홍보’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잘된 보도자료는 홍보의 첨병 역할을 한다” 며 “보도자료는 공무원의 입장이 아닌 독자나 학부모의 입장에서 이해 할 수 있도록 쉽게 작성해야 한다”고 했다.
이날 교육에 참가한 손영림 총무담당은 “열심히 일한 결과를 교육가족들에게 알리는 것 또한 공무원의 책무라는 것을 알았다” 며 “정책계획 시 홍보를 병행하여 적극적인 소통에 더 노력하겠다”고 했다.
민영방 교육장은 “과거의 ‘교육수요자’를 이제는 ‘교육주체’로 여기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며 “적극적인 정책 홍보로 소통과 협력으로 함께하는 광양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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