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 종교계(광주중부교회)와 함께하는 학부모교육 ‘탄탄한 실력과 내면의 파워를 지닌 글로벌 인재 만들기’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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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지난 29일(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 광주중부교회(북구 오치동 소재) 2층 글로리아홀에서 교회 성도와 관내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교계와 함께하는 학부모교육』을 개최 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학부모교육은 중국에서 자원봉사를 하던 중 교육을 통한 인재양성의 비전을 품고 10년 전에 중국 하얼빈 만방국제학교를 설립한 최하진 카이스트 박사가 강사로 나서 ‘탄탄한 실력과 내면의 파워를 지닌 글로벌 인재 만들기! 세븐파워교육’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최 박사는 강의를 통해 “한국 학생들은 권위적인 문화와 입시위주의 교육으로 학교에서 행복을 느낄 수 없고, 그에 대한 부작용으로 학생들끼리 폭력을 행사하고 집단 따돌림이 발생하기도 한다”며 “목적을 잃고 속도전만 일삼고 있는 현시대의 입시교육이 아닌 지성·인성·영성의 파워가 충만해지는 교육환경을 통해 다방면의 파워를 갖춘 아이들을 길러내는 것이 진짜 실력을 높이는 길이다”고 역설해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학업에만 치우친 수재가 아니라 인성과 지성, 행복과 학업을 다 잡는 자녀교육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 이었다”며 “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열망하는 부모와 교사들에게 좋은 지침이 되는 강의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동안 광주중부교회 1층 세미나실에 마련한 학부모 상담코너는 성격유형검사(MBTI)를 통해 학부모와 자녀의 성격유형을 알아보고 검사지를 바탕으로 자녀교육과 가족관계, 부모역할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려는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져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부모가 교육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자녀를 교육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요구되는 역할과 능력을 배우는 학부모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자녀 교육 역량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학부모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날 학부모교육은 중국에서 자원봉사를 하던 중 교육을 통한 인재양성의 비전을 품고 10년 전에 중국 하얼빈 만방국제학교를 설립한 최하진 카이스트 박사가 강사로 나서 ‘탄탄한 실력과 내면의 파워를 지닌 글로벌 인재 만들기! 세븐파워교육’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최 박사는 강의를 통해 “한국 학생들은 권위적인 문화와 입시위주의 교육으로 학교에서 행복을 느낄 수 없고, 그에 대한 부작용으로 학생들끼리 폭력을 행사하고 집단 따돌림이 발생하기도 한다”며 “목적을 잃고 속도전만 일삼고 있는 현시대의 입시교육이 아닌 지성·인성·영성의 파워가 충만해지는 교육환경을 통해 다방면의 파워를 갖춘 아이들을 길러내는 것이 진짜 실력을 높이는 길이다”고 역설해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학업에만 치우친 수재가 아니라 인성과 지성, 행복과 학업을 다 잡는 자녀교육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 이었다”며 “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열망하는 부모와 교사들에게 좋은 지침이 되는 강의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동안 광주중부교회 1층 세미나실에 마련한 학부모 상담코너는 성격유형검사(MBTI)를 통해 학부모와 자녀의 성격유형을 알아보고 검사지를 바탕으로 자녀교육과 가족관계, 부모역할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려는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져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부모가 교육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자녀를 교육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요구되는 역할과 능력을 배우는 학부모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자녀 교육 역량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학부모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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