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인성교육의 산실! 영광영재교육원 개강식 새로운 변화와 창조적 미래에 맞는 맞춤형 영재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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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관수)은 3월 19일(목) 대회의실에서 학생, 학부모, 지도교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학년도 영광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하였다.
영광영재교육원에서는 창의성과 영재성을 갖춘 융합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그동안 다단계 선발 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된 초등학생 30명, 중학생 15명이 과학, 수학, 인문, 융합 및 창의적 체험활동 등 수업을 받게 된다. 특히, 영광군청에서 인재육성기금을 지원받아 창의․인성과 리더십 캠프 등 다양한 영재교육의 혜택을 받게 되었다.
이날 개강식에는 영광영재교육원 운영계획 안내와 전남대 박종원 교수의 ‘우리 아이 과학적 영재로 키우기’ 주제 특강이 있었다. 박교수는 비관습적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개방적이고 새로운 사고로 전환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창의성 계발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학부모님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관수 교육장은 “변화하는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는 여러 분야의 지식과 정보를 통해 타 분야에 대한 이해와 소통, 문제해결력을 갖춘 융합형 인재다”며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사회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리더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 하였다.
영광영재교육원에서는 창의성과 영재성을 갖춘 융합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그동안 다단계 선발 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된 초등학생 30명, 중학생 15명이 과학, 수학, 인문, 융합 및 창의적 체험활동 등 수업을 받게 된다. 특히, 영광군청에서 인재육성기금을 지원받아 창의․인성과 리더십 캠프 등 다양한 영재교육의 혜택을 받게 되었다.
이날 개강식에는 영광영재교육원 운영계획 안내와 전남대 박종원 교수의 ‘우리 아이 과학적 영재로 키우기’ 주제 특강이 있었다. 박교수는 비관습적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개방적이고 새로운 사고로 전환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창의성 계발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학부모님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관수 교육장은 “변화하는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는 여러 분야의 지식과 정보를 통해 타 분야에 대한 이해와 소통, 문제해결력을 갖춘 융합형 인재다”며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사회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리더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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