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어린이집단체 시교육청서 항의집회 다음주부터 어린이집 운영해 갈 여력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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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어린이집총연합회는 26일 광주시교육청앞에서 집회를 갖고 “광주시교육청이 누리과정 예산을 2개월만 책정해 이제 시한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다”며 “당장 다음주부터 어린이집을 운영해 갈 만한 여력이 부족해 어린이집에 다니던 원아들이 대거 유치원으로 옮겨가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현재 시교육청은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안에 10개월(550억 원)을 배분했지만 어린이집에는 2개월(120억)만 배분해 어린이집이 피해를 보고 있다”며 “학부모들은 누리과정 혜택을 보기 위해 다니던 어린이집을 그만두고 있어 당장 신학기부터 원장 및 교사들은 폐원까지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단체는 "광주시교육청의 유치원 감싸기 행태로 광주 어린이집 이용자들은 형평성 훼손과 상대적 박탈감에 빠졌다"며 "유치원의 누리 예산을 어린이집과 차별 없이 집행해 어린이집 운영자와 이용자가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요구했다.
또한 "이 모든 사태가 무상보육에 대한 국가책임을 지방교육재정교부금으로 전가해 발생했다"며 "결국 정부의 이러한 행태로 시도교육감의 성향에 따라 유치원과 차별적으로 예산을 편성하는 문제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현재 시교육청은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안에 10개월(550억 원)을 배분했지만 어린이집에는 2개월(120억)만 배분해 어린이집이 피해를 보고 있다”며 “학부모들은 누리과정 혜택을 보기 위해 다니던 어린이집을 그만두고 있어 당장 신학기부터 원장 및 교사들은 폐원까지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단체는 "광주시교육청의 유치원 감싸기 행태로 광주 어린이집 이용자들은 형평성 훼손과 상대적 박탈감에 빠졌다"며 "유치원의 누리 예산을 어린이집과 차별 없이 집행해 어린이집 운영자와 이용자가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요구했다.
또한 "이 모든 사태가 무상보육에 대한 국가책임을 지방교육재정교부금으로 전가해 발생했다"며 "결국 정부의 이러한 행태로 시도교육감의 성향에 따라 유치원과 차별적으로 예산을 편성하는 문제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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