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고 학생 태국 마히돌 고등학교 Science Fair에서 최우수상 수상 이동현 · 송민재 군 2015 MWITS(Mahidol Wittayanusorn School) Science Fair 화학 2분과 프로젝트
| ||||
|
광주과학고등학교(교장 윤남용) 학생들이 태국에서 열린 2015 MWITS(Mahidol Wittayanusorn School) Science Fair에 참가해 화학 분과 프로젝트 발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태국의 왕립 영재학교인 마히돌 고등학교(MWITS)는 교육부 지정 영재학교로, 2005년부터 학생들이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동료 학생들과 연구자들과의 관계를 형성하기 위하여 매년 Science Fair를 개최해왔다.
2014년부터는 태국의 고등학생들뿐만 아니라 해외 고등학교 학생들도 참여하는 국제 Science Fair를 마련했다. 2015 국제 MWITS Science Fair에는 100여 개의 태국 팀 이외에도 우리나라를 비롯한 호주,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베트남 등 11개 국가에서 15개의 팀이 참가했다.
우리나라는 서울과학고와 한국과학영재학교, 그리고 광주과학고 총 3개 팀이 참가했다. 그 중 광주과학고는 R&E 발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1학년 이동현, 송민재 학생이 대표로 참가하였다.
2015 국제 MWITS Science Fair에서 각국의 대표들은 2인 또는 3인 1조의 팀을 구성하여 그들이 갈고 닦은 지식과 창의성과 과학 분야의 성과를 공개하였다.
광주과학고 팀은 7개의 분과에서 각 20여 개의 팀이 발표를 하는 프로젝트 발표(화학 2분과)에서 “A Study on the Fabrication of Sewage Sludge Microbial Fuel Cell Electrode with AD Converter”라는 주제로 발표하여 ‘분과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셋째 날에는 마히돌고 주변 도시 환경을 조사하고 그 문제점과 해결책을 모색하는 Collaborative Problem Solving Competition이 열렸는데, 한국과학영재학교 팀, 말레이시아 팀과 한 조를 이루어 2등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광주과학고 윤남용 교장은 “영재학교 1학년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R&E의 연구 결과를 아시아권 학생들과 공유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가진 좋은 기회였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울타리를 넘어 세계적인 안목을 넓히고 다양한 연구 환경을 접함으로써 더욱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태국의 왕립 영재학교인 마히돌 고등학교(MWITS)는 교육부 지정 영재학교로, 2005년부터 학생들이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동료 학생들과 연구자들과의 관계를 형성하기 위하여 매년 Science Fair를 개최해왔다.
2014년부터는 태국의 고등학생들뿐만 아니라 해외 고등학교 학생들도 참여하는 국제 Science Fair를 마련했다. 2015 국제 MWITS Science Fair에는 100여 개의 태국 팀 이외에도 우리나라를 비롯한 호주,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베트남 등 11개 국가에서 15개의 팀이 참가했다.
우리나라는 서울과학고와 한국과학영재학교, 그리고 광주과학고 총 3개 팀이 참가했다. 그 중 광주과학고는 R&E 발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1학년 이동현, 송민재 학생이 대표로 참가하였다.
2015 국제 MWITS Science Fair에서 각국의 대표들은 2인 또는 3인 1조의 팀을 구성하여 그들이 갈고 닦은 지식과 창의성과 과학 분야의 성과를 공개하였다.
광주과학고 팀은 7개의 분과에서 각 20여 개의 팀이 발표를 하는 프로젝트 발표(화학 2분과)에서 “A Study on the Fabrication of Sewage Sludge Microbial Fuel Cell Electrode with AD Converter”라는 주제로 발표하여 ‘분과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셋째 날에는 마히돌고 주변 도시 환경을 조사하고 그 문제점과 해결책을 모색하는 Collaborative Problem Solving Competition이 열렸는데, 한국과학영재학교 팀, 말레이시아 팀과 한 조를 이루어 2등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광주과학고 윤남용 교장은 “영재학교 1학년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R&E의 연구 결과를 아시아권 학생들과 공유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가진 좋은 기회였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울타리를 넘어 세계적인 안목을 넓히고 다양한 연구 환경을 접함으로써 더욱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