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초, 부천청소년 평화 영화제 금상 친구사용설명서? 친구사랑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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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부천청소년 평화 영화제(2015.1.5.~1.8)에서 조성초등학교(교장 한연숙) 학생들이 금상(늘해랑상)을 수상하였다.
‘친구사용설명서’라는 제목으로 2학년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지내는 장면을 촬영하고 연기한 영상으로 시골 아이들의 순박한 정서가 잘 나타나고 있다.
부천청소년 평화 영화제는 부천교육지원청, 한국평화교육원에서 “평화로 여는 세상, 평화로 만나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출품작 중 34편이 본선에 올라서 2015.1.6~1.8 까지 4일간 영화제가 열렸다.
금상을 수상한 ‘친구사용설명서’의 이야기는 친구들로부터 소외감을 느끼는 한 어린이가 친구들과 어떻게 하면 친하게 지낼 수 있는가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주인공인 은호는 인기 있는 친구 재희로부터 친구사용설명서를 받게 된다.
재희는 친구사용설명서대로 하면 친구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다고 은호에게 말한다. 은호는 이 설명서를 가지고 직접 친구들에게 적용해 보지만 오히려 친구들로부터 냉대만 받게 된다.
친구들과 친해지기는커녕 멀어지게 된 은호는 이 어려운 상황을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 해결하려고 노력한다. 주인공의 역할을 맡은 황혜연 어린이는 “연기를 하면서 NG도 많이 내고 웃음도 참기 어려웠어요. 하지만 이 영상을 만들면서 친구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우리 반 친구들과 찍은 영상이 큰 상을 받아서 정말 기뻐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지도교사 정석현 선생님은 “어린이가 보는 입장에서뿐만 아니라 직접 연기를 하면서 영상 속에서 역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이번 영상을 제작하면서 우리 반 어린이들이 친구의 입장을 생각하고 친구에 대한 배려와 사랑에 대하여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조성초 학생들의 영상문화제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비록 소규모 학교지만 다양한 재능과 끼를 가진 학생들의 열정이 다양한 방면에서 더욱 빛나길 기대해 본다.
‘친구사용설명서’라는 제목으로 2학년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지내는 장면을 촬영하고 연기한 영상으로 시골 아이들의 순박한 정서가 잘 나타나고 있다.
부천청소년 평화 영화제는 부천교육지원청, 한국평화교육원에서 “평화로 여는 세상, 평화로 만나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출품작 중 34편이 본선에 올라서 2015.1.6~1.8 까지 4일간 영화제가 열렸다.
금상을 수상한 ‘친구사용설명서’의 이야기는 친구들로부터 소외감을 느끼는 한 어린이가 친구들과 어떻게 하면 친하게 지낼 수 있는가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주인공인 은호는 인기 있는 친구 재희로부터 친구사용설명서를 받게 된다.
재희는 친구사용설명서대로 하면 친구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다고 은호에게 말한다. 은호는 이 설명서를 가지고 직접 친구들에게 적용해 보지만 오히려 친구들로부터 냉대만 받게 된다.
친구들과 친해지기는커녕 멀어지게 된 은호는 이 어려운 상황을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 해결하려고 노력한다. 주인공의 역할을 맡은 황혜연 어린이는 “연기를 하면서 NG도 많이 내고 웃음도 참기 어려웠어요. 하지만 이 영상을 만들면서 친구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우리 반 친구들과 찍은 영상이 큰 상을 받아서 정말 기뻐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지도교사 정석현 선생님은 “어린이가 보는 입장에서뿐만 아니라 직접 연기를 하면서 영상 속에서 역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이번 영상을 제작하면서 우리 반 어린이들이 친구의 입장을 생각하고 친구에 대한 배려와 사랑에 대하여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조성초 학생들의 영상문화제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비록 소규모 학교지만 다양한 재능과 끼를 가진 학생들의 열정이 다양한 방면에서 더욱 빛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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