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도 보고, 토론도 하자!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 겨울방학 겨울독서교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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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최복용)은 지난 1. 20(화)부터 4일간 관내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2015년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하였다.
이번 독서교실은 “영화로 나눠보는 우리들 생각”이란 주제로 ‘도서관 이용지도, 출판작업 체험, 영화관람 및 토론, 영화시나리오쓰기, 영화광고만들기’ 등 영화와 독서토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로베르토 베니니의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를 관람, 닉 부이치치와 오토타케의 사례를 통해 역경속에서 미소를 잃지 않고 이겨내는 방법에 대해 토론하였다. 또한, 모둠별 시나리오 쓰기 및 역할극을 통해 내용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신을 뒤돌아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독서교실은, 매년 방학기간 중 운영되고 있으며, 독서관련 전문강사와 사서의 수업으로 지역학생들의 독서습관 형성 및 독서흥미 유발, 독서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최복용 관장은 “겨울방학 독서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책과 토론을 접해 봄으로써 독서에 더욱 흥미를 갖고, 지속적으로 도서관을 이용하여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지식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독서교실은 “영화로 나눠보는 우리들 생각”이란 주제로 ‘도서관 이용지도, 출판작업 체험, 영화관람 및 토론, 영화시나리오쓰기, 영화광고만들기’ 등 영화와 독서토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로베르토 베니니의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를 관람, 닉 부이치치와 오토타케의 사례를 통해 역경속에서 미소를 잃지 않고 이겨내는 방법에 대해 토론하였다. 또한, 모둠별 시나리오 쓰기 및 역할극을 통해 내용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신을 뒤돌아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독서교실은, 매년 방학기간 중 운영되고 있으며, 독서관련 전문강사와 사서의 수업으로 지역학생들의 독서습관 형성 및 독서흥미 유발, 독서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최복용 관장은 “겨울방학 독서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책과 토론을 접해 봄으로써 독서에 더욱 흥미를 갖고, 지속적으로 도서관을 이용하여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지식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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