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할아버지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광양마동초 학생회, 요양원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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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마동초등학교(교장 조정자)는 지난 18일 오후 2시 광양시노인전문요양원(옥곡면)에서 학생회가 주관한 가운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공연, 안마 및 말벗해드리기, 생필품 전달 순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학생들이 학교 주변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자세로 문제를 해결하며,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돕는 태도를 기르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모든 활동이 학생들의 생각과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2학기 학생회장 김지민 학생의 “할아버지, 할머니, 저희들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 즐거움을 드리고자 이렇게 왔습니다. (중략) 저희 공연이 부족하더라도 많은 박수 부탁드립니다.” 라는 인사말과 함께 시작된 공연은 본교 학예회 때 선보였던 3가지 작품(탈춤, 수화, 오카리나)과 교내 자생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이 열심히 준비한 공연을 박수치면서 관람하시던 어르신들은 특히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연주한 트로트 곡에서 같이 따라 부르는 등 적극적인 참여 모습을 보였다.
준비한 모든 공연이 끝나고 학생들은 할머니, 할아버지 곁으로 다가가서 안마를 해드리고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 할머니께서는 “아이고, 이렇게 와서 안마도 해주니 정말 고맙네. 우리 손주도 초등학생인데 손주 생각이 나네. 고마워요.”라며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광양마동초등학교는 학생자치문화선도학교로서 학생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교육 활동 운영에 적극 참여하는 기회 제공하며 2014학년 한 해를 마무리 하였다.
공연, 안마 및 말벗해드리기, 생필품 전달 순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학생들이 학교 주변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자세로 문제를 해결하며,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돕는 태도를 기르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모든 활동이 학생들의 생각과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2학기 학생회장 김지민 학생의 “할아버지, 할머니, 저희들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 즐거움을 드리고자 이렇게 왔습니다. (중략) 저희 공연이 부족하더라도 많은 박수 부탁드립니다.” 라는 인사말과 함께 시작된 공연은 본교 학예회 때 선보였던 3가지 작품(탈춤, 수화, 오카리나)과 교내 자생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이 열심히 준비한 공연을 박수치면서 관람하시던 어르신들은 특히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연주한 트로트 곡에서 같이 따라 부르는 등 적극적인 참여 모습을 보였다.
준비한 모든 공연이 끝나고 학생들은 할머니, 할아버지 곁으로 다가가서 안마를 해드리고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 할머니께서는 “아이고, 이렇게 와서 안마도 해주니 정말 고맙네. 우리 손주도 초등학생인데 손주 생각이 나네. 고마워요.”라며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광양마동초등학교는 학생자치문화선도학교로서 학생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교육 활동 운영에 적극 참여하는 기회 제공하며 2014학년 한 해를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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