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체육고, 연탄 배달과 김치 나눔을 통해 사랑의 마음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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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체육고등학교(교장 김성남)는 19일(금) 3학년 학생들과 교직원이 암과 당뇨병 등 성인병과 노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총 1,000장의 연탄을 배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봉사에 자원한 학생은 체육고 3학년 학생 20명과 교직원 6명 등 총 26명이었고, 이들은 세 가정에 연탄을 배달하여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추운 겨울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달하는 것 같아 보람 있었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을 갖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체육고 김성남 교장은 “우리 체육고 학생들이 실력 뿐만 아니라 인성도 겸비한 훌륭한 체육인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가 학생들의 인성 함양에도 좋은 영향이 되었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24일(수)에는 2학년 학생들이 김치타운에서 김장 담그기 체험을 한 후, 직접 만든 김치를 고아원 시설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봉사에 자원한 학생은 체육고 3학년 학생 20명과 교직원 6명 등 총 26명이었고, 이들은 세 가정에 연탄을 배달하여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추운 겨울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달하는 것 같아 보람 있었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을 갖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체육고 김성남 교장은 “우리 체육고 학생들이 실력 뿐만 아니라 인성도 겸비한 훌륭한 체육인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가 학생들의 인성 함양에도 좋은 영향이 되었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24일(수)에는 2학년 학생들이 김치타운에서 김장 담그기 체험을 한 후, 직접 만든 김치를 고아원 시설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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