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통-심통, 온통, 소통 광양평생교육관 제8회 평생학습 한마당 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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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평생교육관(관장 여민구)이 주최한 “제8회 평생학습 한마당 축제” 가 지난 3일 성황리에 마쳤다.
“통통 튀는 심통, 온통, 소통-마음이 통하고 따뜻함이 통하는 소통의 장”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축제는 전라남도교육청 김용신 행정국장, 광양시의회 서경식 의장, 수강생과 시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대공연, 작품전시, 체험코너,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로 수강생, 시민, 등 모두가 소통할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되었다.
평생학습 발표회는 관악합주반, 밸리댄스, 가야금의 식전공연과 웃음레크, 어르신 노래교실 등 11팀의 공연이 이루어졌다. 특히 마지막에는 여민구 관장님의 통기타 단독연주와 직원과 지도강사들이 함께하는 “독도사항 실천댄스와 다함께 노래”라는 특별무대를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큰 기쁨을 주어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체험행사로는 핸드크림 만들기, 문패 새기기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연필꽂이 만들기, 크리스마스 등 꾸미기, 가방 꾸미기 등 어린이와 시민 등 다양한 연령층이 체험에 참여하였으며, 또한 무료로 나눠주는 추억의 먹거리 솜사탕과 붕어빵 코너는 줄을 서서 기다림에도 불구하고 성황을 이뤘다. 아울러 광양사랑병원과 함께하는 건강체크 및 상담코너는 축제를 관람하는 시민들에게 혈압과 당뇨 등 간단한 건강체크 기회를 제공하여 어르신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또한 교육관 1층부터 5층까지 어린이미술, 서예, 도자기, 사진, 한국화 등 17강좌 1,000여 점의 작품이 3일간 전시되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과 학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였다.
광양평생교육관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축제는 지난 일년간 여러 수강생들이 새로운 행복을 꿈꾸며 배우고 익힌 평생학습이 작은 열매를 맺는 자리이며 이런 자리를 통하여 평생교육이 가일층 발전되고 여러분의 삶 또한 더욱 윤택해지는 계기가 될 거라고 확신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강좌 참여를 당부하였다.
“통통 튀는 심통, 온통, 소통-마음이 통하고 따뜻함이 통하는 소통의 장”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축제는 전라남도교육청 김용신 행정국장, 광양시의회 서경식 의장, 수강생과 시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대공연, 작품전시, 체험코너,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로 수강생, 시민, 등 모두가 소통할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되었다.
평생학습 발표회는 관악합주반, 밸리댄스, 가야금의 식전공연과 웃음레크, 어르신 노래교실 등 11팀의 공연이 이루어졌다. 특히 마지막에는 여민구 관장님의 통기타 단독연주와 직원과 지도강사들이 함께하는 “독도사항 실천댄스와 다함께 노래”라는 특별무대를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큰 기쁨을 주어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체험행사로는 핸드크림 만들기, 문패 새기기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연필꽂이 만들기, 크리스마스 등 꾸미기, 가방 꾸미기 등 어린이와 시민 등 다양한 연령층이 체험에 참여하였으며, 또한 무료로 나눠주는 추억의 먹거리 솜사탕과 붕어빵 코너는 줄을 서서 기다림에도 불구하고 성황을 이뤘다. 아울러 광양사랑병원과 함께하는 건강체크 및 상담코너는 축제를 관람하는 시민들에게 혈압과 당뇨 등 간단한 건강체크 기회를 제공하여 어르신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또한 교육관 1층부터 5층까지 어린이미술, 서예, 도자기, 사진, 한국화 등 17강좌 1,000여 점의 작품이 3일간 전시되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과 학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였다.
광양평생교육관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축제는 지난 일년간 여러 수강생들이 새로운 행복을 꿈꾸며 배우고 익힌 평생학습이 작은 열매를 맺는 자리이며 이런 자리를 통하여 평생교육이 가일층 발전되고 여러분의 삶 또한 더욱 윤택해지는 계기가 될 거라고 확신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강좌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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